박충권 "정동영 선넘어, 외안 챙겨달라"에
이대통령 "거기도 세게 선 넘더만"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6조 2000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 설명과
신속 처리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국회 본회의장 연단에 섰다.
취임 뒤 세 번째 시정연설이다.
연설을 마치고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 쪽 의석으로 가서
본회의장에 남은 의원들과 인사했다.
박충권, 송석준, 김성원, 주호영 의원 등과는 짧게 대화도 했다.
여기서 박충권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선을 세게 넘는데
외교·안보 좀 잘 챙겨주십시오."(박충권 국민의힘 의원)
"아니 뭐 거기도 선을 세게 넘더구먼."(이재명 대통령)
벅충권의 이런 행동을 천방지축 이라고 하죠
얼마전 대정부 질문에서 박충권이는 김민석총리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죠
일시: 2026년 2월 9일, 국회 대정부질문 (외교·통일·안보 분야)
발언 내용: 박 의원은 우리 군의 기강과 훈련 상태를 질타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우리 국군은 위협 인지도, 대책도, 기강도, 훈련도 없고,
딱 하나 있는 게 '김정은 심기 보좌'밖에 없다."
예전 태영호도 국회에서 이인영 통일부장관에게
주체사상포기했냐, 사상전향했냐고 질문했죠
참 가소롭습니다,
오냐오냐 키운자식 버릇없다더니만 늪에빠진 인생구제해주고 높은자리주니 정신을 못차리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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