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 볶음밥 국물 논쟁(17)
포항의 한 무인 문구점에서 중학생 세 명이 구매하지 않은 상품 80여 개를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CCTV로 피해를 확인한 점주는 이틀 뒤 다시 매장을 찾아와 같은 범행을
저지르던 학생들을 경찰에 신고해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하지만 가해 학생들은 전혀 죄의식을 보이지 않았고, 학부모들 또한 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제시해 점주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5147(영상 볼수 있는 곳)

닉네임계속중복이래
댓글 1
좀 처맞아야한다고 생각함. 부모가 가정교육을 제대로 안시키고 사회에 풀어놓으니 저지경되는거임. 이번에 과도하게 처벌하지 않으면 저것들은 범죄자의 길로 가는거임. 부모가 정신차리고 가혹하게 처벌하고 법도 빡세게 징벌해야함. 그게 선도 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