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장심바113일 전저건 개인주의가 아니네.. 그냥 싸가지가 없는거네.. 아무리 친구라도 처음보는 부모님께 소고기 먹고 싶다는게 맞아? 거기에 고기도 안굽고 구워준거 쳐먹으면서 대꾸도 안해? 인연 끊어라 그냥..ㅉㅉ1답글공유신고
리틀피플113일 전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라죠. 누가 물어도 대꾸도 안하거 무시하고. 인사도 안하면서 모르는 사람 지니치듯이 대하고. 이게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참..0답글공유신고
댓글 17
빼먹으려고 왔네
빼먹으려고 왔네
인성이 쓰레기인 놈들이지 친구 가려가면서 사귀어야한다
저런건 똑같이 해줘야지... 근데 친구들 집에서는 저게 일상일지도..
나이를 서른 넘게 처먹고 저지랄들을 했다고??? 미친ㅋㅋ
저게 문제라는 걸 알고 있는 딸이 기특하네. 누군지 자식농사 한번 잘 지었다.
"가정교육이 독학"이란 말이, 엄청 공감이 가네요.
30이 넘었는데 아빠가 샀다고?? 덜떨어진것들 정말
주작이길 빈다
불판으로 대가리를 확!!!! 근데 여자인게 더 열받네
소고기 이지랄 ㅋ
뭐 먹고 싶냐니까 바로 소고기라고 말하는 애들이면 남의식 안하고 이득되는건 거침없는 애들이지.
저걸보고도 알면서 그냥 내버려두는 친구도 못배운듯
다떠나서 내용만 보면 18세라고 해도 믿겠다 18세들아
친구가 아니라 호구 잡힌 듯.
저건 개인주의가 아니네.. 그냥 싸가지가 없는거네.. 아무리 친구라도 처음보는 부모님께 소고기 먹고 싶다는게 맞아? 거기에 고기도 안굽고 구워준거 쳐먹으면서 대꾸도 안해? 인연 끊어라 그냥..ㅉㅉ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징 중 하나라죠. 누가 물어도 대꾸도 안하거 무시하고. 인사도 안하면서 모르는 사람 지니치듯이 대하고. 이게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중고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