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동원된 인력들은 놀랍게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적절한 급여와 휴식까지 보장받으며 일한 노동자들이었죠. 일부 삽화에서 채찍질을 당하며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고 돌을 운반하는 노예가 연상되는 사람들이 일하는 장면은 명백한 허위며 날조된 그림이라는 거.
58
니키라우더
네 인근 마을 주민들로 구성 되었고 급여는 맥주 등이 지급 되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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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두유
유럽 씹쓰레기들만 아니었으면
더 멋진 피라미드를 현재도 볼수잇을텐데
3
용두산강냉이머신
@0p9o8i7u 외부석재 다 훔쳐가서 건물 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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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플롭
돝덩어리 배에 싣는것부터 고증해라 말이되는 소릴해야지~~
-1
구구님
범람의 뜻을 아시면 이해가 될꺼에요
2
코고나ev
저렇게 생산성 없는일을 해서
후대의 애들이 저걸로 먹고사는 생산성 있는 유산으로 만들다니..
2
기품개조
연간 일만이천명 예상에 20년이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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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미건조합리
인권 참 잣같은 시절
-3
킹보초
개좆같은 탐욕이지
게시글의 뉘앙스대로 진짜 머리가 좋았다면
저 지랄을 왜 해야 되는지, '현재를 사는' 우리네 삶은 뭐가 되는지 따졌어야지
진짜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후대를 위해 한 것이냐??????????? 아니지?
사람을 가축으로 봤으니 가능한 것이지
개 좆같은 병신 짓거리로 수많은 자들이 죽어나간 건축물 보러 가겠다고 여행 좀 다니지 마라
쿠팡이 만들어진 계기도 이와 비슷해 그래서 조져야 되는 것이고
-4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ch27O9
서포터,유로폼,각목,핀,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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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난천재인가봐
청동기시대 ㄷㄷ
저 당시 우리나라는 단군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혁거세는 아직 알에서 태어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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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o0310
이집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찬란한 유적을 남겼지만 또한 가장 오랜 식민지를 겪였음. 고대 그리스 프톨레마이오스 - 고대 로마 - 천년넘게 이슬람 왕조들 - 오스만투르크 - 프랑스- 영국 등등의 지배를 수천년간 받으면서 독립한게 70년 정도 밖에 안됨. 역사의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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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7O9
저 원대한 이집트조차......
그러고보니 한국은 5천년 역사중 99%이상을 독립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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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보초
사실을 보라고
아래는 ai 복사 붙여넣기다
------------------------
1. 피라미드 내부를 채운 진짜 '노예산' 목록
금 (Gold): 이집트에서 황금은 '신의 살점'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가치를 가졌어. 이 금을 캐기 위해 누비아(지금의 수단 북부) 사막 깊은 곳에 있는 금광으로 수많은 전쟁 포로와 죄수들을 밀어 넣었지. 뙤약볕과 물 부족, 탄광 붕괴로 수만 명이 죽어 나간 지옥의 결과물이 바로 파라오의 황금 가면과 금박 가구들이야.
보석류 (터키석, 청자석 등): 파라오의 장신구나 벽면을 장식한 푸른빛의 터키석(Turquoise)과 말라카이트 같은 보석들은 시나이반도 사막 한가운데 있는 광산에서 노예들이 쇠사슬에 묶인 채 캐낸 것들이야.
구리 (Copper): 당시 피라미드 돌을 다듬고 나무를 깎던 정, 톱, 칼 등 모든 금속 도구는 구리로 만들었어. 이 구리를 캐내고 제련하던 광산 역시 살인적인 유독가스와 열기 때문에 포로와 죄수들을 집어넣고 죽을 때까지 굴리던 대표적인 노예 노동 현장이었지.
2. 내부 핵심 방을 장식한 '화강암 (Granite)'
피라미드 외벽의 부드러운 석회암은 근처에서 시민들이 캤지만, 피라미드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왕의 방' 천장과 벽면을 버티고 있는 거대한 붉은 화강암(석관 포함)은 노예산으로 봐야 해.
이 화강암은 본국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남부 국경 지대인 '아스완(Aswan)' 채석장에서 캤는데, 워낙 돌이 단단해서 깨부수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어. 돌을 정교하게 다듬는 건 기술자가 마무리를 했더라도, 그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를 캐내기 위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원시적인 돌망치로 몇 달 동안 돌산을 내리치던 기초 노동은 변방으로 끌려간 포로와 노예들의 몫이었거든.
3. 궁전과 신전을 채운 생활 속 '노예산'
피라미드 내부 물품 외에도 당시 이집트 지배층이 누리던 풍요로움 뒤에는 이민족 노예들의 노동이 깔려 있었어.
맥주와 빵을 만든 곡물 (일부 대농장):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지급된 맥주와 빵 중 상당수는 왕실이나 신전 직속의 거대 농장에서 나왔는데, 이 넓은 땅을 관리하며 농사지은 기초 인력에 전쟁 포로 노예들이 대거 투입됐어.
왕실 점토 벽돌: 궁전이나 신전 주변의 성벽을 쌓을 때 쓰인 수천만 장의 진흙 벽돌은 나일강 진흙에 짚을 섞어 볕에 말려 만들었어. 성경에도 나오듯 이 단순하고 허리가 끊어지는 반복 노동은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
-1
킹보초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족 노예들을 쥐어짜서 하루 할당량을 채우게 만든 대표적인 품목이야.
요약하자면
외형을 이루는 거대한 돌을 깎고 쌓아 올린 구조적인 건축 행위는 '이집트 시민들의 유급 공공근로'였지만, 그 피라미드를 신성하게 완성하기 위해 들어간 황금, 보석, 구리 도구, 그리고 깊숙한 심장부를 채운 거대한 화강암은 저 멀리 사막 국경 지대 광산과 채석장에서 채찍 맞아가며 쓰러진 외국인 포로와 죄수들의 목숨값이었던 셈이지. 겉은 화려한 복지 국가의 상징이지만 속은 철저한 노예 착취의 결과물이었던 게 피라미드의 진짜 민낯이야.
-2
그냥하면된다
저 피라미드 내부 구조가 진심 과학적인게 우유를 왕의 방안에 놔두면 열흘이 지나도 안상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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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올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지 상상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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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는지능이다
채찍이 안보이는거 보니 구라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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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트사이몬
그림속의 방식으로 건설한다면
아직 기자 3대 피라밋중 한개도 완성 못하고 있을것,, 원래 무덤용도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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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4829
방금 AI한테 물어보니 저시대는 고조선 건국훨씬 이전 시대라고 하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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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풀
수천년 전이라 다 가설임 중간에 몇번 리셋되서 증거가 몇개 안되지만 분명 발전한 문명이 쉽게 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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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마스터
반장님 술병나서 월차 썼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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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애
피라미드도 20년인데...그넘의 새만금은 언제까지 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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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mH
알려진 바와 다르게 노동자들이 꽤 좋은 대접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많은 사상자가 나왔을 거 같아요
왕이 뮈라고 저 ㅈㄹ했는지 좀 부정적 견해임
댓글 46
그머리를 지금은 호객에 다쓰고있네
저때 동원된 인력들은 놀랍게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적절한 급여와 휴식까지 보장받으며 일한 노동자들이었죠. 일부 삽화에서 채찍질을 당하며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고 돌을 운반하는 노예가 연상되는 사람들이 일하는 장면은 명백한 허위며 날조된 그림이라는 거.
지리네여
피라미드~기원년(0년)이 기원년(0년)~현재보다 500년이 더 길다고 하죠.. 2000년전 사람한테도 피라미드는 2500년전 유물..ㄷㄷ
지리네여
지리는 아니고 세계사........지송
그머리를 지금은 호객에 다쓰고있네
ㅋㅋㅋ
중요한건 무슬림 애들이 저 문화를 팔아먹고 있음
감동 파괴 ㅋㅋㅋ
동심파괴급 ㅋㅋ
왕이 다이아몬드회원 ㅋ
아무리 경사라도 그걸 밀어 올릴려면 어마어마한 힘이들꺼 같은데..그걸 사람의 힘만으로 올린다는게??가능한지..외벽에 돌은 어떻게 들어 올렸는지..그냥 볼수록 들을수록 미스테리 하네요.
립헬,타다노파운,데마그,테렉스 크레인 불렀다네요
건축물은 대단하지만 다 부질없는. . .
하루에 돌댕이 273개 운반... ㅈ뺑이쳣겟내...
군대 갔다 온 사람들은 알지 피리미드는 인간이 만든게 맞다고
사막의왕 보는것같네..
아냐~ 외계인이 지었어~
피라미드~기원년(0년)이 기원년(0년)~현재보다 500년이 더 길다고 하죠.. 2000년전 사람한테도 피라미드는 2500년전 유물..ㄷㄷ
인력의 무서움..인력
저때 동원된 인력들은 놀랍게도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적절한 급여와 휴식까지 보장받으며 일한 노동자들이었죠. 일부 삽화에서 채찍질을 당하며 고통에 인상을 찌푸리고 돌을 운반하는 노예가 연상되는 사람들이 일하는 장면은 명백한 허위며 날조된 그림이라는 거.
네 인근 마을 주민들로 구성 되었고 급여는 맥주 등이 지급 되었다고 하네요
유럽 씹쓰레기들만 아니었으면 더 멋진 피라미드를 현재도 볼수잇을텐데
@0p9o8i7u 외부석재 다 훔쳐가서 건물 지었어요
돝덩어리 배에 싣는것부터 고증해라 말이되는 소릴해야지~~
범람의 뜻을 아시면 이해가 될꺼에요
저렇게 생산성 없는일을 해서 후대의 애들이 저걸로 먹고사는 생산성 있는 유산으로 만들다니..
연간 일만이천명 예상에 20년이라죠
인권 참 잣같은 시절
개좆같은 탐욕이지 게시글의 뉘앙스대로 진짜 머리가 좋았다면 저 지랄을 왜 해야 되는지, '현재를 사는' 우리네 삶은 뭐가 되는지 따졌어야지 진짜 지구를 위해 환경을 위해 후대를 위해 한 것이냐??????????? 아니지? 사람을 가축으로 봤으니 가능한 것이지 개 좆같은 병신 짓거리로 수많은 자들이 죽어나간 건축물 보러 가겠다고 여행 좀 다니지 마라 쿠팡이 만들어진 계기도 이와 비슷해 그래서 조져야 되는 것이고
삭제된 댓글입니다.
서포터,유로폼,각목,핀,앵글........
청동기시대 ㄷㄷ 저 당시 우리나라는 단군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혁거세는 아직 알에서 태어나지도 않음
이집트는 인류 역사상 가장 찬란한 유적을 남겼지만 또한 가장 오랜 식민지를 겪였음. 고대 그리스 프톨레마이오스 - 고대 로마 - 천년넘게 이슬람 왕조들 - 오스만투르크 - 프랑스- 영국 등등의 지배를 수천년간 받으면서 독립한게 70년 정도 밖에 안됨. 역사의 아이러니
저 원대한 이집트조차...... 그러고보니 한국은 5천년 역사중 99%이상을 독립국으로
사실을 보라고 아래는 ai 복사 붙여넣기다 ------------------------ 1. 피라미드 내부를 채운 진짜 '노예산' 목록 금 (Gold): 이집트에서 황금은 '신의 살점'이라 불릴 만큼 절대적인 가치를 가졌어. 이 금을 캐기 위해 누비아(지금의 수단 북부) 사막 깊은 곳에 있는 금광으로 수많은 전쟁 포로와 죄수들을 밀어 넣었지. 뙤약볕과 물 부족, 탄광 붕괴로 수만 명이 죽어 나간 지옥의 결과물이 바로 파라오의 황금 가면과 금박 가구들이야. 보석류 (터키석, 청자석 등): 파라오의 장신구나 벽면을 장식한 푸른빛의 터키석(Turquoise)과 말라카이트 같은 보석들은 시나이반도 사막 한가운데 있는 광산에서 노예들이 쇠사슬에 묶인 채 캐낸 것들이야. 구리 (Copper): 당시 피라미드 돌을 다듬고 나무를 깎던 정, 톱, 칼 등 모든 금속 도구는 구리로 만들었어. 이 구리를 캐내고 제련하던 광산 역시 살인적인 유독가스와 열기 때문에 포로와 죄수들을 집어넣고 죽을 때까지 굴리던 대표적인 노예 노동 현장이었지. 2. 내부 핵심 방을 장식한 '화강암 (Granite)' 피라미드 외벽의 부드러운 석회암은 근처에서 시민들이 캤지만, 피라미드 가장 깊숙한 곳에 있는 '왕의 방' 천장과 벽면을 버티고 있는 거대한 붉은 화강암(석관 포함)은 노예산으로 봐야 해. 이 화강암은 본국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남부 국경 지대인 '아스완(Aswan)' 채석장에서 캤는데, 워낙 돌이 단단해서 깨부수기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힘들었어. 돌을 정교하게 다듬는 건 기술자가 마무리를 했더라도, 그 거대한 화강암 덩어리를 캐내기 위해 지옥 같은 환경에서 원시적인 돌망치로 몇 달 동안 돌산을 내리치던 기초 노동은 변방으로 끌려간 포로와 노예들의 몫이었거든. 3. 궁전과 신전을 채운 생활 속 '노예산' 피라미드 내부 물품 외에도 당시 이집트 지배층이 누리던 풍요로움 뒤에는 이민족 노예들의 노동이 깔려 있었어. 맥주와 빵을 만든 곡물 (일부 대농장): 피라미드 노동자들에게 지급된 맥주와 빵 중 상당수는 왕실이나 신전 직속의 거대 농장에서 나왔는데, 이 넓은 땅을 관리하며 농사지은 기초 인력에 전쟁 포로 노예들이 대거 투입됐어. 왕실 점토 벽돌: 궁전이나 신전 주변의 성벽을 쌓을 때 쓰인 수천만 장의 진흙 벽돌은 나일강 진흙에 짚을 섞어 볕에 말려 만들었어. 성경에도 나오듯 이 단순하고 허리가 끊어지는 반복 노동은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
이집트로 잡혀 온 이민족 노예들을 쥐어짜서 하루 할당량을 채우게 만든 대표적인 품목이야. 요약하자면 외형을 이루는 거대한 돌을 깎고 쌓아 올린 구조적인 건축 행위는 '이집트 시민들의 유급 공공근로'였지만, 그 피라미드를 신성하게 완성하기 위해 들어간 황금, 보석, 구리 도구, 그리고 깊숙한 심장부를 채운 거대한 화강암은 저 멀리 사막 국경 지대 광산과 채석장에서 채찍 맞아가며 쓰러진 외국인 포로와 죄수들의 목숨값이었던 셈이지. 겉은 화려한 복지 국가의 상징이지만 속은 철저한 노예 착취의 결과물이었던 게 피라미드의 진짜 민낯이야.
저 피라미드 내부 구조가 진심 과학적인게 우유를 왕의 방안에 놔두면 열흘이 지나도 안상한다네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을지 상상도 안된다..
채찍이 안보이는거 보니 구라군요 ㅎㅎ
그림속의 방식으로 건설한다면 아직 기자 3대 피라밋중 한개도 완성 못하고 있을것,, 원래 무덤용도도 아님
방금 AI한테 물어보니 저시대는 고조선 건국훨씬 이전 시대라고 하네요 ㅎㄷㄷ
수천년 전이라 다 가설임 중간에 몇번 리셋되서 증거가 몇개 안되지만 분명 발전한 문명이 쉽게 지었음
반장님 술병나서 월차 썼다함
피라미드도 20년인데...그넘의 새만금은 언제까지 쳐 할래?
알려진 바와 다르게 노동자들이 꽤 좋은 대접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많은 사상자가 나왔을 거 같아요 왕이 뮈라고 저 ㅈㄹ했는지 좀 부정적 견해임
근데 저것도 다 추정아닌가? 아직 정확하게 이렇게 했다라는 단정은 없지 않나요?
립헬 크레인으로 공사한겨 아녀?
저걸 지금 죄수들이 해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