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타기는 역시 윤짜장에 대한 사랑도 진심이 아니었구나
어제 대연역 비극은
참 많은걸 시사하네요
서울시청역 9명희생이 나온지도
얼마안되죠
만65세이상은
2년에 한번 적성검사 프로그램을
다시짜야한다봅니다
대충시력검사 색맹검사만 할게아니라
운전테스트도 해야한다봅니다
거기다 인지능력까지 해서
문제가 발견된 노인들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게해야지
진짜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갑니다
어제 대연역 비극은
참 많은걸 시사하네요
서울시청역 9명희생이 나온지도
얼마안되죠
만65세이상은
2년에 한번 적성검사 프로그램을
다시짜야한다봅니다
대충시력검사 색맹검사만 할게아니라
운전테스트도 해야한다봅니다
거기다 인지능력까지 해서
문제가 발견된 노인들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게해야지
진짜 사회적인 문제가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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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럼 그 사람들 면허 다 회수하면 어쩌려고?대책은 있고? 그 나이 분들 90% 이상이 교통약자인데 무턱대고 회수하면 대책은 있고?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라고? 시골 기준으로 생각을 좀 해봐요 우리 부모님 두분 다 병원 다니세요 분당서울대병원까지 차로 40분 거리 입니다. 버스 지하철 환승하고 가면 편도 3시간입니다.......왕복 6시간 입니다. 어쩌라고요 당신 같으면 왕복 6시간 버스 지하철 타겠어요 아니면 차 끌고 가겠어요? 아니 뭐 대책도 없이 면허만 회수하면 다인줄 아나.............사고 난 사람은 아타깝게 생각 하지만 당신이 하는 말이 바바리맨 잡자고 바바리 코트 다 못 입게 합시다 하는 말이랑 뭐가 달라... 면허 회수 이후에 뭘 해줄 수 있냐고 대체....그 사람들 아파서 뒤지든 말들 상관없음?
무작정 몇세이상 운전 면허 회수 이런것은 또 잘 생각해야 됩니다. 교통이 잘 되어 있는 대도시의 고령자는 자차없이도 다닐수 있지만 소도시, 시골의 고령자는 차가 없다면 그 즉시 이웃과 단절이 될수 있는 사항일수도 있습니다. 윗분들 말씀하신 대로 적성검사, 운전자격적정도 측정 등 고령운전면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게 시급할 듯 합니다.
글을 대충 보시나 봅니다?? 65세 이상 분들 면허를 그냥 모두 회수하자는 말이 아닌데요?? 갱신 할 때 단순 테스트 말고 운전면허 시험 치듯이 실제로 차를 몰게 하고 테스트 통과 못하는 분들만 회수하는게 어떠냐? 라는 글입니다만??
신체운동 및 인지능력 평가 등급제 적용 등급에 따라 6개월 1년 2년에 한번씩
신체운동 및 인지능력 평가 등급제 적용 등급에 따라 6개월 1년 2년에 한번씩
앱 개발해서 한달에 한번씩..
나이 상관없이
의심되니 하는 형태가 아닌 국가가 챙겨주는 모양이 좋겠네요
65세 이상이고 운전 상시로 하고 다니는거 보면 시간도 여유도 어느정도 있을텐데 매년이나 6개월마다 기본적성검사를 별도로 만들어서 하는게 나을듯... 나이가 먹으면 건강상태가 금방금방 바뀌어서 1~2년 텀이면 확 바뀌어서 달라질거같네요
무엇보다 본인이 판단해서...반납하는게 중요하죠. 노인들 사고내는거보면 피가 거꾸로 솟네요. 도로 나가보면 노인들이 교통 생태계를 다 흐려놓더군요. 1차선 정속부터....
교통흐름 방해가ㅈ심하죠 정체의 원인이 되기도하고.
무작정 몇세이상 운전 면허 회수 이런것은 또 잘 생각해야 됩니다. 교통이 잘 되어 있는 대도시의 고령자는 자차없이도 다닐수 있지만 소도시, 시골의 고령자는 차가 없다면 그 즉시 이웃과 단절이 될수 있는 사항일수도 있습니다. 윗분들 말씀하신 대로 적성검사, 운전자격적정도 측정 등 고령운전면허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게 시급할 듯 합니다.
고령운전자는 최소 반자율 자동차 이외 운전 금지 하면 됨
그래 그럼 그 사람들 면허 다 회수하면 어쩌려고?대책은 있고? 그 나이 분들 90% 이상이 교통약자인데 무턱대고 회수하면 대책은 있고? 버스 지하철 타고 다니라고? 시골 기준으로 생각을 좀 해봐요 우리 부모님 두분 다 병원 다니세요 분당서울대병원까지 차로 40분 거리 입니다. 버스 지하철 환승하고 가면 편도 3시간입니다.......왕복 6시간 입니다. 어쩌라고요 당신 같으면 왕복 6시간 버스 지하철 타겠어요 아니면 차 끌고 가겠어요? 아니 뭐 대책도 없이 면허만 회수하면 다인줄 아나.............사고 난 사람은 아타깝게 생각 하지만 당신이 하는 말이 바바리맨 잡자고 바바리 코트 다 못 입게 합시다 하는 말이랑 뭐가 달라... 면허 회수 이후에 뭘 해줄 수 있냐고 대체....그 사람들 아파서 뒤지든 말들 상관없음?
글을 대충 보시나 봅니다?? 65세 이상 분들 면허를 그냥 모두 회수하자는 말이 아닌데요?? 갱신 할 때 단순 테스트 말고 운전면허 시험 치듯이 실제로 차를 몰게 하고 테스트 통과 못하는 분들만 회수하는게 어떠냐? 라는 글입니다만??
65세이상이신가? 글제대로 못읽어요?ㅋㅋ
65세 이상은 적성검사 보완하고, 통과 못할 시 반납 하자는 건데요? 운전 하면 안될 수준인 분들은 40분 거리 3시간 걸려 가더라도, 운전 하면 안되는 게 맞지요~
택시 타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발끈했나 보네
거울 분당까지 차로 40분이면 가깝네. 난 서울 분당까지 차로가려면 5시간 이상 걸리는데. 지하철도 없는동네 사는중. 님먼저 서울기준으로 생각하지말고 지방소도시 기준으로 생각을 바꿔보시는건 어떨런지요? 서울 부근에 살면서 대중교통타는게 뭐가 어렵다고...
대안이 없는 것도 아니고, 택시 타면 되잖아요???
논의 하자라고 하는데 뭔 대안을 찾지? 논의란 뜻 모르나? 논의하다보면 대안도 나오고, 안나오면 아젠다가 소멸되는거고. 요즘은 참... 글의 문맥파악이라던가 뭔가 행간의 의미를 마악 못하는 사람들이 많네...
노령운전자는 조심하려고 하는데 인지능력이나 신체능력의 저하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고 젊은층은 법규위반이나 과속 등 이기적인 운전으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음 졸음운전은 다 같이 적용되는 문제고 과연 누가 누구의 운전 면허를 제한해야 할까? 고령층도 한때는 젊었음을 잊지마라 니들도 곧 늙은이가 된다는것도 생각하고....
나라에 차부르게 하던가 택시비 지원해주면됨 영감은 살아야되고 애들은 죽어야되나?
워워 진정해요. 근데 사고내서 남을 해치느니 왕복 6시간 하는게 맞는거 아녀요?
난 나이를 떠나서 심장 질환 이나 뇌 질환 환자는 병원하고 연계해서 먼허증을 반납 시켰으면 좋겠다
제가 작년에 출장을 많이 다녀서 KTX역까지 또는 역으로 부터 택시를 많이 탔는데 80다된 기사님도 봤어요. 대부분 50대 60대... 60대가 제일 많은것 같아요. 백발에 70대들 기사님들 보면 많이 불안합니다.
84먹은 모범택시 기사도 있어요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 관리 방안 제안] 최근 고령 운전자 사고가 빈번해짐에 따라, 지역적 특성과 운전 환경을 고려한 실질적인 안전 대책이 시급합니다. 무조건적인 운전 제한보다는 다음과 같은 세밀한 정책 도입을 제안합니다. 1. 대도시 지역 '고령 운전자 운전 제한 구역' 설정 서울, 부산 등 교통 밀도가 매우 높고 사고 위험이 큰 대도시의 경우,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진입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중교통망이 잘 구축된 대도시의 특성을 활용하여, 고령자의 운전 의존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해야 합니다. 2. 사고 이력 기반 '조건부 면허' 도입 급발진을 주장하는 등 조작 미숙이 의심되는 사고를 일으킨 고령 운전자에 한하여, 향후 운전 가능한 차량을 '수동 변속기(스틱) 차량'으로 한정하는 조건부 면허 제도를 제안합니다. 이는 페달 오인 사고를 구조적으로 예방하고, 운전자의 주의력을 강제로 높여 무고한 인명 피해를 줄이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입니다. 3. 고령자 음주 운전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 강화 60세 이상 고령자의 음주 운전은 인지 및 반응 능력의 급격한 저하로 인해 치명적인 대형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고령 운전자가 음주 사고를 낼 경우, 면허를 즉각적으로 영구 박탈하는 등 현행보다 훨씬 강력하고 엄격한 처벌 법규를 시행해야 합니다.
영포티들 10-20년후 딱 그나이대 될텐때 어떻게 발악할지 궁금쓰,
자율주행 활성화 그시대는 사람이 운전하면 잡아갈듯 면허증 필요 없어질듯 싶어요.
2년이 아니라 6개월,1년마다 한번씩 검사해야됨. 사고났을때 운전 대처방법에 대해 실제 시뮬레이션 기계로 해보라고 시험쳐야될듯
무조건 반납하게 하자는 글이 아닌데 난독증 몇분계시네요
아직 6학년이 안되었지만, 문득문득 2~3학년때보다 순발력이 떨어짐이 느껴질 때가 있더라.
노령자에 대한 대책도 중요하지만 일단 운전면허 날림 발급부터 고쳤으면 좋겠어요. 인도만도 못한 면허시험으로 개나소나 다 도로로 나오게 해서는 안 되요.
애초에 면허 시험 난이도 자체를 더 높히고(운전지 의무 강화) "교통사고 처리 특별볍(종합보험 가입했더라도 처벌이 필요한 경우 가능하게)" 도 개정해야됨,,,
면허반납보단 갱신강화 재시험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은 운전 못하게 해야됨 자격없는넘들 대거 탈락될텐데 시골이라 교통없다고 땡깡부리는것들은 다 무시 이런사람땜에 자격없는 운전자들에게 운전시키는건 아니지
자율주행이 졸라 빨리 발전하길 바라는 수 밖에..
연 1회 신체능력검사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편의성만 추구한 자동차의 변화도 한몫을 합니다. 지금의 자동차는 뉴스에도 나오듯이 초등학생도 갖고 놀 수 있는 수준으로 조작이 쉬워졌죠 최소한 스틱 수동 자동차로 변경이 가능하면 아예 못 하거나 인지 능력 부족은 걸러질텐데 말이죠
극공감 합니다 치매 초기 인사람도 운전하고 다니는게 현실 입니다
저희 아버지 90세 다 되셨지만 아직도 운전 잘 하시고 이번에 적성검사 통과하셨습니다. 교통이 안 좋은 시골에 사시는데다 다리가 불편하신 어머니때문에라도 차는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2년 뒤 다시 적성검사를 받기 전까지만 운전을 하시겠다고 그러네요.
자율주행이 법개정보다 빠르다
법 하나 바꾸면 됩니다. 모든 차량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필수 장착. 끝!!!
저희 아버지는 4년전쯤 반응속도가 예전같지 않다고 면허 갱신 앞두고 그냥 반납하심... 도시에 사시니 하실 수 있은 선택이였지. 시골이라면 쉽지 않은 선택일거 같아요. 빨리 자율주행이 나오기를..
교통약자 차량 운행이 점점 늘어 나는것처럼 그렇게 또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하고 교통약자는 또 그만큼 혜택 받는거죠~예를 들면 경력단절 엄마들~ 정해진 시간에 이동 가능하고 파트타임으로 근무도 가능하니 서로 좋을테고 고령자 운전 사고로 인하여 운명을 달리하는 젊은 사람들을 살리는것이 교통약자 복지비와 비교 할 수 없었만큼이니 이 방법이 좋을듯
매년 받아야죠
20대때 30후반 형들이 반사신경 떨어졌단 소리 이해못했는데 내가 그 나이 되니 느껴짐 ㅋㅋ 6070되면 끔찍하네 ㅋㅋ
나이 문제 보단 그 동안 급발진 있다고 떠들고 급발진 대처법이 풀브레이킹이라고 세뇌시킨 유튜버들 때문임. 지금 이라도 급발진 대처법은 발을 떼는 게 먼저라고 교육시키면 됨(왼발브레이킹 추가). 사실 급발진도 없음.
운전면허의 모든 부분을 처음부터 다시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운전의 아주 기본적인 원리와 방법 등도 전혀 가르쳐 주지 않는 면허 시험 면허시험 합격하고 도로 나오면 실 운전 얼마나 가능 한가요? 지대로 잘 교육해서 면허를 주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전국민 면허 다시따기 했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작년 2월 애들이랑 홍콩 갔다가 귀국해서 공항버스 타고 터미널 도착후 대기해 있던 택시 탔는데.. 산에 누워 있어도 될 법한 할배가 운전하더군요.. 운전도 운전이지만. 목적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되려 성질만 내고.. 평소 나오는 요금보다 몇백원은 더 나오던데.. 아직도 살아 있을지 궁금하네요. 진짜 80대 중반은 되어 보였음..
그 세대는 누구보다 독립심이 강했다. 인구가 많았고, 나이가 들면서 체력과 반사신경이 떨어져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여전히 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일을 하지 못하더라도 사회에 큰 보탬은 되지 못할지언정, 남에게 짐이 되거나 해를 끼치며 살고 싶지 않다는 자존심이 강한 세대다. 그들은 산업화와 민주화의 거친 세월을 견디며 다음 세대가 살아갈 터전을 만들었다. 젊은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멍석을 깔아놓았지만, 정작 자신들은 편히 물러날 자리조차 마련하지 못했다. 젊은이들에게 기회를 내주고 싶어도 생계와 노후가 불안해 은퇴할 수 없는 현실, 늙은 몸을 이끌고 다시 사회 현장으로 나가야 하는 삶. 그것이 지금 그 세대가 말하지 못한 채 견디고 있는 깊은 슬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