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방지를 위한 위치추적기 달았다 합니다(10)
어짜피 오래 못가는 당대표자리
국민에게 "재투표" 심리를 이용하는 겁니다.
민주당이 먹은 시,도지사 및 지자체 단체장 자리
국민들이 4년 벼르면서 어럽게 당선 시켰는데
또 "재선거" 하자고 하면 투표장에 중도진영에 있는 사람들은 최소 30퍼 이상은 안나갈겁니다.
그렇게 되면 민주당에서 먹었던 지역 한지역이라도
내주게되면 당대표자리 안물러나도 되는 이유가 되는겁니다.
장동혁은 그 심리를 이용하려고 하는겁니다.
넘어가면 개돼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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