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과학이 발달하지 못했던 고대에는 정신과 육체를 분리해서 생각했네요.
사람이 죽으면 육체는 사라지고 자연으로 돌아가지만 그 정신은 어디가 지구에서 순환한다고 보았습니다.
사람의 육체는 죽으면 동물의 몸의 한부분이 될 수 있고. 사람의 몸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자연은 순환한다는 것을 당시는 생각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정신은 지구 어딘가에 남아서 동물이든 사람에게든 어딘가 깃든다고 생각했던 모양인가 봅니다.
해탈은 죽어서 이 세상과 한몸이 되어 영원히 죽지도 않은 영원한 생명력을 얻는 상태를 의미했을 것 같습니다.
모든 이들의 마음에 자리잡아서 지금까지 영원한 생명력을 얻은 사람은 지구상에 부처님이 유일한 듯 합니다.
당시는 신분제가 있었고 신의 제물로 야생동물, 가축, 살아있는 사람의 심장, 어린아이를 바치던 시대였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피지배층을 잔혹하게 착취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평등하고 누구나 깨달으면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고. 이세상과 한몸이 되어 죽지도 않는 상태가 된다고 믿고. 그런 사회운동을 일으켰습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인간의 본성 거스르고 있었고 사후 천당 간다는 식의 사후 세계에 대한 평안함을 주지 못해서 다른 종교에 밀려 쇠퇴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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