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을 빨리 치료받아야 하는 이유[29]
저는 지금의 남편과 결혼한지 2년 되었어요.
신혼 즐기다 첫째를 임신하고 이제 막달인데요.
남편이 제 가슴을 보고 가슴이 쳐졌다, 유륜은 돌아오냐 라고 물어보길래
저는 적잖게 충격을 받았어요...
임신한 아내 몸 예뻐해주지 않으면서 사실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니 긁혀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커진 유륜과 쳐진 가슴을 보고 어떤생각을하고 말한건지 전혀 긍정적으로 생각이 안들어요..
가슴이 쳐진건 원래 C-D컵이었는데 임신하고 E컵되니 쳐지는건 당연한데..
배가나오니 더 쳐져보이는것두 있고요..
가슴쳐지는건 어쩔수없는부분인데 큰가슴은 좋으면서 쳐지지않은 성형한 가슴을 좋아하는걸까요?
결혼하신 남자분들 생각이 어떤지 묻고싶어요...
아기낳고 가슴수술을 해야할지..임신한게 후회되고 너무 우울해요...


댓글 255
남편이 평소에도 말을좀 재수없게하는편인가요?
여자로써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말로 상처주는,,, 욕도아까운
니꼬ㅊ.... 아... 아님
ㅋㅋㅋㅋ상담센터
막달인 부인이자 산모에게.... 시기와 상황에 따라 말투와 억양에 따라 상처가 될 수 있고 농담이 될 수 있다.
글쓴이님 아디 보면 왠지 주작 같기도 하고요,,
남편 말투를 빙자한 본인가슴 C~D컵이다 자랑하는 글!
임신한게 후회되요에서 거르고 간다. 어떤 엄마도 저렇게 말하진 않는다.
그뜻이 그뜻이냐 지금 이딴놈 남편의아이를 임신한게 후회된다는뜻이지
아 이 씨발놈이 말하는 싸가지가 좆같네요. 미안해하지 못할망정 에효 ..
말하는 뽄새보소 저런것도 결혼해서 애를 낳는구나
남편이 나쁘네요.. 전 와이프한테 지금이 제일 아름다운거라해줫는데.... 그말보고 와이프 기분좋아서 인스타에도 올렷어요 한마디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남편이 바보인듯
그래도 와이프를 아껴주지
내새꾸가 와이프 뱃속에 타고있는데 ㅉㅉ를 논하다니 진심 ㅁㅊㄴ아니냐
아무 의미없는 얘기였다 하더라도 에휴 ....답이 없다
성적표에서나 C를 봤지... 내가 본CD는 음반 CD뿐이라..ㅜㅜ
남편ㅅ ㄲ가 좋나 생각이 없네...
임신한 와이프한테 할 말은 아니죠.
당일가입 주작썰. 성의있게라도 짓지 닉 꼬라지하고는..
이색히가 죽고싶나 니가 임신시켰자나 ㅡㅡ
아뒤봐라 자작타는 냄세가 글쓴이 자작이라는데 오십건다 원
우리 와이프한테 그런 애기했다간. ㄷ ㄷ 후달려서. 님이 너무 착하신듯 .. 천연기념물인듯. ..
이걸 주작이라고 하는사람들은 결혼안한 미혼또는 아직 2세가 없는 사람이다...... 글만봐도 진짜 여성이 쓴글이고 결혼한 아이있는 남편들은 알꺼다 진자 사랑하는 사람이면 절대 그딴말안한다 오히려 처녀처럼 아름다운몸이 변화하는 과정에서 와이프가 자신감을 잃을까봐 더 이쁘고 아름답다고 말하지 가슴처졌네 유륜이 커졌네 이단말안한다 임신되면 자연적인 신체 변화이다 남자가 흥분하면 발기가되듯 임신하면 몸에서는 모유가나와야하니 당연 신체적으로변화되는 과정이다 그모습마져 희생하는 모습을 사랑하고 존중해줘야한다 여자분들이 가장 자존감낮아질때가 출산후 거울볼떄다 처녀때 몸매와 출산후 몸매는 당연 다르다 허나 시간이 지나고 관리잘하면 80~90프로까지 돌아온다
당일가입님이 원래 뚱ㄸ..했는데 더 불었나보네ㅋㅋ
사람 신체가지고 모욕주면 안됩니다.. 저도 부부간에 생긴거 몸가지고 절대 말안합닏다.. 상대방에 대한 예의.. 남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니 꼬추는 딴딴하냐? 라고 해 보죠.
이런 등신같은것도 결혼 하는데 ㅡㅡ
남편 말 뽄세가..
수술하세요. 요즘은 흠이아닙니다.
남편 분에게 메세지 전하고 싶네요. 50대 초반 부터 인생이 많이 힘들어질 꺼라고.. 평생 갑니다. 제 얘기일 수도. 크크. 사랑의 씨앗을 품고 몸도 변하고 마음도 변하고 호르몬도 변하고 와이프 많이 힘들어요. 제발 가만히라도 있으심이.. 맛있는거 뭐 먹을지 물어보고 마당쇠로 빨리 변신하세요. 잘못하면 이쁜 아가를 못 볼 수도.. ㅎㅎ
말에도 매너가 있어야 되는데. ..
사과받았나요???
어허... 혹시 기회되면 남편분 한대때려도 되나요?
하긴 뭘해요! 자연스러운게 좋은겁니다! 아이를 낳는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임산부이신데...진짜로 남편이 저랬다구요? 시아버지께 이르세요!
남자가 50넘으면 엄청 구박받기 딱 좋겠네
가슴 못만지게 하세요
똑같이 긁히라고 한마디 하시죠 꼬... 알죠? 거울을 봐야 정신차립니다 남편님아 아직도 애새끼 마냥 철 없이 행동하냐? 개 극혐이네 진짜
넌 이게 다냐? 하고 물어보심이...
생각을 하고 말해야되는데 뇌를 거치지않고 말이 나오는타입인가봅니다 이런건 쳐맞아야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 네이트판인줄아나 ㅋㅋㅋㅋㅋ
속으로 늙어서 보자고 하고 참으세여~ 그때 지금에 성적 말에 크게 상처 받았다고 얘기 하세여
가정교육의 중요성
남편이 이상한거에요 절대로 그런말 하지 않습니다.
싸가지가 존나 없네
이 리플도 보시려나.. 극t라면 그런생각을 가질 수는 있다고 100번 양보해서 생각해볼 수는 있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입밖으로 뱉는다는건 사회적지능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이해하고 넘어갈 부분은 아닌것같아요 이혼하시려고 하는거 아니면 정말 진지하게 대화해보셔야 할것같아요 이러이런 것때문에 나는 상처를 받는다, 당신은 그게왜?라고 생각할진 모르지만 사람은 다 다르지않느냐" 만약에 위 말을듣고 씨알도 안먹힌다면,,, 더이상 상대를 못하죠
헐 할말이 없네 누구랑 결혼을
남편이 턱 돌아가본지 오래된것 같은데요?
시어머니께 같은 질문을 했는데 남펀을 혼내지 않는다면 망한겁니다
남편분이 원래 그렇게 씹쌔끼 인가요? 터진 주둥아리라고 아가리를 함부로 이주거리네요
본인 2세를 잉태 하느라 여성의 몸이 불규칙하게 변하는 건데... 어찌 그리 말을 뽄따구 없이 한단 말입니까... 출산후 빡시게 몸관리 하시고 예전의 몸으로 돌아 가시어 좀 굶겨 보세요. 알아서 달려 들겁니다. 그때 아시죠? 에간장 녹여 버리는게 복수 하는 겁니다. ㅋ
아이의 아빠가 될 자격이 없는사람 고생길 훤히 보입니다
저런인성을 가진사람도 결혼을햇네 대단하다
그사람한테 맞춰주지 마요 자신을 아껴요. 임신한 아내에게 농담이라도 그딴말 하는 사람의 말에 맞춰주지 말아요.
여휴 남자 ㅂㅅ 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