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콜파운드 ??? - 이건 어느나라 말이냐 ??????
2. 한해 200명 뽑으면 근무일수로 매일 1명씩 채용이란다.
몰아서 인터뷰할 수 있으니 그냥 그렇다고 넘어가자.
3. 저도 Co-founder한명으로써 ???
한해 200명 채용하는 회사에서 공동 창업자가 면접을 보러 전세계를 돌아다닌다 ???
[너 회사 안다녀봤지 ?]
4. 경비값만 한해 6천만원 - 너 백수 맞지 ????
그 어떤 회사원이 경비값이라고 쓰냐 ? 그냥 경비지
그리고 한해 6,000만원 ?? Co-founder가 출장다니는데 ??
6,000만원가지고 택도 없단다. ㅂㅅ아.
너 퍼스트 비행기값도 모르지 ?? 아참 비행기는 타봤냐 ?
이구...이 열등감 덩어리에 구라쟁이야. ㅉㅉㅉ
**추가 댓글에 대해서 **
공동창업자가 64명이면, 1인당 지분이 1.56%이다. 이 지분으로 공동 창업을 한다고 ?
이거....주식회사에 대해서 0.1도 모르는 인간이구나.
그리고 Co-founder가 64명이면, 결재라인이 어떻게 되는데 ???
너희가 무슨 고대 아테네식 경영을 하는 회사냐 ???
혹시 너 어디서 줒어들은 파트너와 Co-founder를 헷갈려 하는것 아니냐 ???
Founder이던, Co-Founder이던지 회사가 창업되면 그 이후에는 투자자가 참여를
하는것이지, 이들을 Co-founder라고 부를 수는 없고, 그리고 이 때 지분참여조건 혹은
영업이익 배당 조건 등등의 복잡 다난한 투자조건이 있을 수 있지만, 이들은 기본적으로
회사 경영에 참여를 안해요.
넌 지금 [나는 주식회사에 대해서 ㅈ도 몰라요] 하고 고백한거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