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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가는데 혹시 와이프 데려가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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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전 위원장은 6·3 지방선거를 7개월 앞둔 지난해 11월 14~23일 

8박 10일 일정으로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웨덴 스톡홀름을 방문했다. 

출장자는 노 위원장과 중앙선관위 공무원 3명 등 4명이었지만, 

노 위원장 이름 옆 비고란에는 ‘부부 동반’이라고 적혔다. 

당시 출장에 소요된 예산은 약 9053만원이었다. 

한 석에 1262만3300원인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운임을 비롯해 

식비·숙박비 등 노 전 위원장 배우자를 위한 비용을 모두 

중앙선관위가 지불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7714


항공권만 비즈니스 한 석에 1260만원인데

개꿀이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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