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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성추행\"…아이 뺏어가더니 허위 고소까지

할아버지가 성추행.png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181562

 

2024년 10월 서재현 씨(가명·당시 43세)는 양육권 소송 중인 아내로부터 고소장을 받았다. 아버지가 재현 씨의 딸 유라(가명·당시 8세)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이었다. 갑작스러운 별거 후 아내가 아이를 안 보여주려 한 지 10여개월 만의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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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여비서강간하고 수사 들어갈것같으니까 모텔에서 목매달아 뒈진 장재원이가 떠오르고 한나라당(이후 새누리당) 대표와 국회의장을 지낸 박희태 전 국회의장입니다. 캐디 가슴을 손가락으로 찔렀다가 걸리자 추잡스럽게 변명하다가 재판에서 징역형받은 내란당은 성폭행 성추행전문가들 집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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