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이 불법 증축한 것을 버티기 하다가 총리 지명 후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했다고 국힘은 즉각 사퇴를 요구했다 4주택자로 이재명 기준에 따른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도 부적격자이다 이재명이 지명한 자들을 보면 모두 위선자들 뿐이다.
이재명이 고위직으로 지명하는 자들을 보면은 이재명이 국민들에게 요구하는 것과 거리가 먼 내로남불 위선자들만 지명하고 있다. 전과자 범죄인이 지명을 하니 도적적 잣대는 보지도 않고 능력만 보라고 헛소리를 늘어 놓고 있다.
국민의힘은 13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본인 소유의 불법 증축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버티다가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뒤에야 철거 논의를 시작했다며 “즉각 사퇴하라”고 요구했다.
또 한 후보자가 4주택자라며 이재명 대통령 기준에 따르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부적격자’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법 증축 건물에 관해서는 언급 없이 한 후보자가 다주택을 처분하고 있다며 “모범적 공직자”라고 했다. 국민의힘에는 “과도한 총리 후보자 흠집 내기를 중단하라”고 했다.
한 후보자는 지난해 7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울 종로구 연건동에 소유하고 있는 건물 2동을 연결하는 통로가 불법 건축물이라는 점을 지적받았다. 당시 한 후보자는 “연결 통로가 불법 증축이라는 사실을 청문회를 준비하며 알게 됐고, 임차인이 설치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향후 관련 규정에 따라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했다.
이후 종로구청이 건축법 위반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해 두 차례 시정 명령을 했고, 시정이 이뤄지지 않자 지난해 말 이행 강제금을 부과했다. 그러나 이달 초까지도 불법 통로가 철거되지 않았고, 공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한 후보자 측은 행정명령을 비웃듯 돈으로 때우며 불법 영업을 지속했다”며 “그러다 총리 지명 직후에야 뒤늦게 철거에 나선 것은 책임 있는 공직자의 모습이 아니라, 국민 눈높이에 맞춘 급조된 면피성 조치일 뿐”이라고 했다.
이어 “일반 국민이었다면 당장 강제 집행에 야단법석을 떨었을 정권이, 장관 자리에 앉은 권력자에게는 1년 넘게 면죄부를 준 꼴”이라며 “과태료만 내면 불법을 저질러도 상관없다는 파렴치한 특권 의식이자 법치 유린의 극치”라고 했다.
또 “한 후보자는 서울에 3채, 경기도에 1채 등 주택 4채를 보유한 다주택자”라며 “이 대통령의 기준대로라면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서는 서류 복사도 할 수 없는 자격 미달의 부적격자”라고 했다.
그는 “한 후보자는 최근 잠실 아파트를 매각해 무려 30억원에 가까운 막대한 시세 차익을 챙겼고, 다주택자라는 비난을 면하기 위해 강남에 있는 오피스텔을 시세보다 낮은 비용으로 급하게 처분했다”고도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다주택자와 부동산 투기를 강도 높게 비판해 온 이 대통령의 발언과 비교하면, 이번 인사는 이 대통령 자신이 그토록 비난했던 ‘마귀’에게 대한민국의 총리 자리를 내어주는 꼴”이라고 비난하면서 “국민이 가장 혐오하는 내로남불 정치의 결정판”이라고 했다.
이어 “한 후보자는 이미 국민 신뢰를 잃었으므로 지금 필요한 것은 구차한 해명이 아니라 즉각적인 사퇴”라고 했다. 또 “이 대통령 또한 이번 인사 참사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했다.


댓글 3
라고 말하는 국민의힘 200억 주택 소유자
세종대왕은 부패의 상징 황희를 중용했다. 그의 경륜과 능력이 나라발전에 필요했기 때문이고 결과는 대성공이라 역사는 평가한다. 한성숙은 대한민국이 인정하는 인재이다. 미래 우리나라 먹거리를 그녀가 감당해야한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다. 다소간의 흠결은 누구나 있고 상류층으로 갈수록 심하다. 그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 안정과 발전을 위해 받아드림이 좋겠다. 무슨 성직자를 뽑는 게 아니다.
격하게 동의함 ... 국짐에서 고딴소릴 지껄일꺼면 박덕흠아재부터 목을쳐야지 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