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부끄러운 우리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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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나 가족들은 위급할때 구급차 안 부르나 보네요,

그리고 운구차 가 요양원 에 왜 오나요,

누군가의 아이들 할머니.할아버지 인데 아이들에게 혐오시설 이라고 광고하는거 같네요,

노인인구 천백만 시대에 노인돌봄 은 남의 일이 아니라,

결국 우리 부모님과 우리들의 미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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