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이재명 공소취소는 당연한 거다.

처음에 뇌물이였지.검찰 수사도 뇌물로 진행했고..
그런데 구속 만료 시점에서 갑자기 뇌물이 아닌 단순 전달책으로 바꼇네.그리고 유동균은 풀려났고.아니 이게 뭔 시츄에이션?
이건 초등생도 추리 가능하죠?
<뇌물죄에서 단순전달책으로 바꿔 줄테니, 대신 이재명에게 돈 줬다고 해라> .라는 모습이 상상된다고 우리동네 아저씨가 그러네.
근데 이재명에게 직접 줬다고 하기에는 연계고리가 부족해보이지요?.
그래서 중간 다리 역할을 끌고 들여올 필요가 있어보이고
예전 한명숙 때처럼.. 
만들어가는 수사.. 
딱 봐도 그림 나오지 않냐?
 
대장동 개발이익 8800억 가량.50억 클럽에게 흘러간 돈이 330억가량.
그럼 남은 돈은 8470억.
화천대유 법인통장 확인하면 진짜 주인 누구인지 나온다고. 인건비 경비 제외하면 소명 안되는 돈이 8억이라는 거니?.
1년동안 8470억 탈탈 털은결과 소명 안되는 돈이 8억이라는 소리냐?.
이재명이 그동안 말한게 옳다는거네.
8470억중 8억을,거기다 받았는지도 모르는 돈으로 엮으면 그럼 대놓고 50억 받아 처드신 인간은 뭐가 되는거냐?.
50억은 보석으로 나오고,진짜 나라가 뒤집어 지겠다.
특검반대하는 자가 범인 맞네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1155억이 김만배에게 승인나서 그대로 대장동 사건 종자돈으로 쓰였는데
●‘우연히도‘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수사 주임 검사가 윤석열. 김만배와 친분있던 윤석열 절친선배 박영수도 얽혀 있었고
●이후‘우연히도 ’김만배에게 불법대출 알선해준 조우형과 대장동 사업만 부산저축은행 부실대출 수사에서 제외됨
●이후 또‘우연히도’ 김만배의 누나(천화동인 3호 소유주)가 윤석열 부친의 팔리지 않던 집을 사줌
●근데 또 ‘우연히도’ 윤석열과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함께 수사하던 중수부장 최재경도 ‘50억클럽’에 이름이 올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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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77

동네 아저씨부터 손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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