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잠실 시위가 민주화 시위라고 믿는 애들아 !!!(31)
조국과 조선일보 인터뷰
개인적으로
조국을 위험인물로
경계하기 시작한 계기다.

이번 지선에서
조국과 조선일보의
이해가 일치하는 지점은
김용남 낙선
조국은 당선을 위해
조선일보는
민주당 후보로 출마한
김용남에게 괘씸죄를 묻고
배신자 응징의 시그널을 주어
국힘 정치인들의 동요와 이탈을
막기위한 차원
조국은 조선일보의 보도를
적극 활용하며
김용남을 헐뜯는데
에너지를 총집중한다
결국 김용남 낙선
그러나 조국은
2등도 아닌 3등 낙선
재미본 조선일보는
민주당 분열을 시도한다
조선일보의 획책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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