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카의 묘미, 혼다 S660[2]
“이중접합차음유리 적용이 확대되고 있지만 국민들은 ‘강화유리’를 기준으로 탈출 방법을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화유리는 열처리를 통해 강도를 높인 유리로, 충격을 받으면 작은 입자 형태로 부서지는 특성을 지녔다.
연구원 실험 결과 강화유리는 비상탈출망치 또는 펀치형 망치와 같은 전용 탈출도구를 활용할 경우 비교적 쉽게 파손되어 탈출 공간 확보가 가능했다. 다만 유리 중앙부 타격만으로는 효과적인 파손이 어려웠고, 가장자리 부위를 반복적으로 타격할 때 파손이 가능했다.


댓글 8
음.. 과연 물에 빠졌을때 미리 열어둘수 있는이가 몇이나될까 싶으네요.
거의 없을듯합니다
배워갑니다. 안전운전
안전운전
이거 방탄이야~
방탄
살면서 차가 물에 빠질일을 겪을 확률은 로또 당첨과 같은데
그래도 만약을 대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