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맞았어요 버릇없다고 !!(1)
아시다시피 아 모르시는분도 계시니
반 아시다시피
집에 멍멍이가
첫째 토리 쌍둥이 창구 동구 막둥이 짜장이
이렇게 있었는데유
첫째 토리는 전여친이 분양 받고 싶다고 해서 분양 받고서는
헤어지고 양육권을 제가 갖고 왔는데(?)
키우다 사촌 여동생이 데려가서 키웠거든유
22년인가 23년 살아서 와 진짜 장수 했었는데
결국 어제 서거 하셨네유
어제 장사도 안 되서 쉬고 사촌동생이 술 한잔 사 달라고 해서
술 먹고 있는데 소식을 들어 부의금(?) 10만원 보내고 술값 10만원 쓰고
돈 쓸 곳이 참 없네유 푸하하하
여튼
살다살다
멍멍이 부의금 내 보긴 처음 이였네유 *.*;;;
토리야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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