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요즘 대학 가는게 쉬워진 이유

f6f3763e9d3e4aa7e619a1b51efad29a.webp

 

7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7

아닥부탁해요

저때 수능봐서 지금 한자리씩 하고 있는게 우리세대인데 법조계 의료계등 인성 과목을 도입했어야 했음.

4
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공부 잘한다고 다른거에도 오냐오냐하는 가정교육부터요

0
니꺼두배

옛날: 악착같이 독기로 혼자공부하던시절 (돈많은집은 과외도하고했겠지) 지금: 앵간하면 다 학원다니고 학생수도줄고 정원은늘어남. 옛날엔 자기밥그릇 챙기려고 악착같이했다면 지금은 밥해서 한술한술떠먹여주고 후식까지대접해줌.

2
목살조아

입학은 쉽게하고 졸업을 어렵게 해야함

2
쪼꼬똥

이름 있는 대학에 가기 어려운 거지 대학 자체는 엄청 쉬움... 이름 모를 대학이 너무 많은듯.

1
절차탁마

1992년도에 학력고사 응시생 수가 93만명이고, 전문대 포함 총 신입생 수는 35만(4년제 20만명 정도)이었다. 성적에 상관없이 60만명은 전, 후기, 전문대 시험을 다 치러도 갈 대학이 없었다는 이야기다. 영삼이가 대통령하면서 속칭 돈벌이용 듣보지잡대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 2026년을 기준으로 4년제가 35만명이 조금 안 되고, 전문대만 17만명 가량된다. 시험 치르는 학생이 45만명이 안 되니, 자존심만 죽이면 갈 수 있는 대학은 반드시 있다.

1
검둥개

상위권은 옛날에도 어렵고 얼마전도 지금도 어렵고 미래에도 어려움

0

직찍/특종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