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수능봐서 지금 한자리씩 하고 있는게 우리세대인데 법조계 의료계등 인성 과목을 도입했어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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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왜구의몸통국찜당
공부 잘한다고 다른거에도 오냐오냐하는 가정교육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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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꺼두배
옛날: 악착같이 독기로 혼자공부하던시절
(돈많은집은 과외도하고했겠지)
지금: 앵간하면 다 학원다니고 학생수도줄고
정원은늘어남.
옛날엔 자기밥그릇 챙기려고 악착같이했다면
지금은 밥해서 한술한술떠먹여주고 후식까지대접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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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살조아
입학은 쉽게하고 졸업을 어렵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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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꼬똥
이름 있는 대학에 가기 어려운 거지 대학 자체는 엄청 쉬움... 이름 모를 대학이 너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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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탁마
1992년도에 학력고사 응시생 수가 93만명이고, 전문대 포함 총 신입생 수는 35만(4년제 20만명 정도)이었다.
성적에 상관없이 60만명은 전, 후기, 전문대 시험을 다 치러도 갈 대학이 없었다는 이야기다.
영삼이가 대통령하면서 속칭 돈벌이용 듣보지잡대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
2026년을 기준으로 4년제가 35만명이 조금 안 되고, 전문대만 17만명 가량된다.
시험 치르는 학생이 45만명이 안 되니, 자존심만 죽이면 갈 수 있는 대학은 반드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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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수능봐서 지금 한자리씩 하고 있는게 우리세대인데 법조계 의료계등 인성 과목을 도입했어야 했음.
공부 잘한다고 다른거에도 오냐오냐하는 가정교육부터요
옛날: 악착같이 독기로 혼자공부하던시절 (돈많은집은 과외도하고했겠지) 지금: 앵간하면 다 학원다니고 학생수도줄고 정원은늘어남. 옛날엔 자기밥그릇 챙기려고 악착같이했다면 지금은 밥해서 한술한술떠먹여주고 후식까지대접해줌.
입학은 쉽게하고 졸업을 어렵게 해야함
이름 있는 대학에 가기 어려운 거지 대학 자체는 엄청 쉬움... 이름 모를 대학이 너무 많은듯.
1992년도에 학력고사 응시생 수가 93만명이고, 전문대 포함 총 신입생 수는 35만(4년제 20만명 정도)이었다. 성적에 상관없이 60만명은 전, 후기, 전문대 시험을 다 치러도 갈 대학이 없었다는 이야기다. 영삼이가 대통령하면서 속칭 돈벌이용 듣보지잡대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 2026년을 기준으로 4년제가 35만명이 조금 안 되고, 전문대만 17만명 가량된다. 시험 치르는 학생이 45만명이 안 되니, 자존심만 죽이면 갈 수 있는 대학은 반드시 있다.
상위권은 옛날에도 어렵고 얼마전도 지금도 어렵고 미래에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