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죽음

   성경 창세기 이야기를 계속 하고자 합니다

우린 지금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아담과 하와에게 임했던 실상 죽음 살았다 하는 이름은 있으나 실상은 죽었다 했던 그 실상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나타났던것은 수치였습니다 내가 부끄러웠습니다 이게 죄의 삯입니다 부끄러움 가지고는 하나님 나라에 못들어갑니다 빛과같이 밝은 빛의 세상에 자기가 부끄러워서 하나님 나라에 못들어가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하나님을 피하여 숨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는 포도나무 가지 같아서  붙어 있어야만 사는데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단절시키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리 떨어지게 한다 하는 이야기를 어제 했었습니다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아담과 하와에게 나타났던  세번째 실상 죽음의 현상은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소외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고 그 다음에 사람과의 관계가 단절되었습니다
아담에게 하와를 만들어주셨을때  아담이 하와를 향하여 했던 말이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입니다 그랬었는데 
선악과를 따먹은 후에 누가 너 더러 이 선악과를 따먹어라 했더냐 그랬더니 
"저 여자 때문입니다"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여자 자여자 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마틴 부버가 너와 나라는 책을 써서 나와 너와의 관계가 있고 나와 그것의 관계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인칭의 관계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라고 하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담과 하와의 관계는 극일인칭 관계였습니다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라 너는 곧 나구나 했던 것이었는데 
여러분 범죄하고 나니까  저 여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인칭을 건너뛰어서 삼인칭의 관계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게 죄의 삯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것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해서 가끔 인용하던 함석현 선생의 그대는 그사람을 가졌는가 라는 시를 제가 좋아해서  여러번 인용했는데요
"만리길 떠나는길 처자를 내 맡기며 갈만한 사람 그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탔던배 꺼지는 순간 구명대 서로 사랑하며 너만은 제발 살아다오 할만한 사람  그 사람을 그대는 가졌는가"
여러분 사람이 축복입니다 그런데 내가 주인이 되고  욕심이 내 삶에 들어오면서 부터 여러분 사람이 소중해지지 않고 내가 욕심에는 그 어떤 선악과 보암직도 하고 먹음직도 하고  탐스러운 그것이 사람을 대신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밟아라 뽀개라 죽여라 하는 그런 적대적인 관계가 되어서 이 땅에는 진정한 평화도 없어지고  사랑도 없어지고 진정한 샬롬이 없어지는  전쟁과 같은 세상이 되는 것이 바로 죄때문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 나라를 이야기 할때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뒹구는 나라 거기에는 미움이 없습니다 다툼이 없습니다 시기함이 없습니다 적대적인 관계가 없습니다
사자와 어린양이 함께 뒹구는 그 평화가 하나님의 나라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런데 우리 범죄한 이후에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습니까 ?서로 적대적이잖아요 내가 살고 네가 죽어야 되겠다 너죽고 나살자 라고 하는 관계가 되지 않았습니까?
소중한 평화와 사랑을 우리에게서 빼앗아 간것이 보로 죄입니다
오순절날 성령 받았을때 나타났던 가장 중요한 일이 뭐예요?
사람과의 관계가 회복되었다는 것입니다 말이 통하게 되었습니다 
바벨탑 사건 그때 언어가 혼잡해졌습니다 죄를 짓고 나니까  하나님이 언어를 혼잡해서 흩어지게 하였습니다 
여러분 죄의 삯은 흩어짐입니다 그런데 오순절날 성령 받았을때 저들은 언어가 회복 되었습니다
여러분 방언이라고 하는것은 창세기 11장때  흩어졌던 언어의 회복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인데 우리나라 말로 들림은 어찜이뇨?"
이렇게 됐었습니다 여러분 말이 통하면서 마음이 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한게  오순절날 성령 사건입니다
그래서 내것 네것이 어디에 있냐 있는자 사자 없는자 어린양이  함께 뒹구는  그런 세상이 실제로 초대교회에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불법 십계명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는데 
여러분 십계명은 예수님이 딱 한문장으로  정리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이다"
1계명부터 4계명 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입니다 그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라 ! 사랑이 뭐예요?
관계회복 이잖아요 사이가 좋은것 이잖아요 사이가 멀어진 것이 아니라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5계명부터 10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계명인데  그 사람에 대한 계명은 사람을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 사랑하면 살인하겠어요? 도둑질하겠어요? 남의 것을 거짓말 하겠어요? 간음하지 않지 않겠어요?
내가 내 욕망을 채우겠다고  상대방을 욕보이거나 그런일이 있겠어요?
여러분 그래서 계명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으로 나누어 지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사랑 관계를  사람과의 진정한 관계를 깨뜨렸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지옥같은 세상으로 만들고 말았습니다
마른 떡 한조각을 개고도  서로 화목하는 것이 욕심이 가득함으로 서로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인간이 발전해서 나름대로 경제적으로 발전하고  과학이 발전한 세상을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사 참 편하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었지만 죄 때문에 서로 다툽니다 전쟁합니다 그러니까 죄옥같은 세상이 되지 않았습니까
여러분 죄의 삯은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입니다 저는 시편 128편 말씀이 참 좋습니다
1절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도에 행하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사람에게는  복이 있습니다 손이 수고한데로 먹을 것입니다 복되고 형통 할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에 형통함이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나오는 축복이 뭐예요?
"네 집 내실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 나무 같으며 상에 둘린 자식은  어린 감람 나무 같으리로다"
가정에 축복을 주십니다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시 형제와 형제 의 사이가 좋은  그 축복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도에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약속된 하나님의 축복이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믿음가운데 그 선악과 따먹기  이전에 있었던 하나님의 축복 하나님과의 관계가  돈독하고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이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며 천국같은 삶을 살았던  아담과 하와의  축복을 이땅에서 받고 누리고 살아가는 여러분 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성경본문말씀>
창세기 3장 11 -13절 말씀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아담이 이르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 있게하신  여자 ㅋ가 그 나무 열매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여호와 하나님이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하였느냐 여자가 이르되 뱀이 나를 꾀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단어 뜻>
성령: 하나님의 영 예수 그리스도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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