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르세르크 원래 작가도 세계관이 기초가 되는 빛과 어둠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빛의 힘을 키울수록 어둠의 힘도 커지고, 어둠의 힘을 키우면 빛의 힘도 커지는거지.
인간이 빛과 어둠의 힘을 연구하자. 어둠을 선택한 사람들은 마족이 되고,
빛을 선택한 사람들은 엘프가 된다. 어둠의 힘은 지하에 깃들고, 빛의 힘은 지상에 깃들었는데,
중세기 시점인 베르세르크 시대에서 엘프왕의 공백으로 어둠의 세력들이 지상에 나타나기 시작한거야.
왕들 조차 엘프의 힘이 아니라 마족들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하는거지.
그런데 그리피스가 고드핸드에 의해 선택되어 새로운 고드핸드가 되는데,
제물의 의식에서 가츠가 살아남으면서 불완전한 형태가 되었지.
모든 것을 되돌릴수 없다면 매의 단장 그리피스로 돌아가지 않는게 나아.
그리피스군으로 세계를 제패하며 새로운 질서를 세워나가기 시작하는데
가츠는 해골기사왕 카이젤릭에 의해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엘프왕의 검을 얻게 되는데, 여기에는 빛의 힘이 있었던거지.
지상에서 모든 마족들을 없앨수있는 힘.
인간들을 마족으로 변화시켜 세계통일을 이루고 결국 가츠가 있는 마지막 엘프왕의 성전까지 도달하게 되는데,
여기서 엘프 수십만 군대와 마족 수천만 부대의 마지막 전쟁이 일어난다.
이때 엘프왕의 검을 가진 가츠가 그리피스가 있는곳으로 침투하는거야.
그리고 그리피스는 가츠를 보고 옛날 매의단장이였던 그리피스를 기억하는거지.
인간이였을때의 모든 기억 감정을 없애려면 가츠도 죽여야돼.
가츠는 그때 엘프왕의 힘으로 그리피스 단원들을 살려내기 시작하는데,
그때 고드핸드 그리피스는 내면이 붕괴되어가기 시작했지.
가슴팍에 엘프왕의 검을 꼿고 그리피스를 정화하고, 매의 단장 그리피스로 데려오는거야.
그리피스를 죽이지 않았어.
엘프왕의 검은 죽이는 검이 아니닌깐.
그리고 그리피스 신전에 있는 마족의 힘의 근원인 보석을 엘프왕의 검에 끼워넣자.
검이 깨져버리고 빛의 힘과 어둠의 힘이 상쇄되어 마족과 엘프가 모두 인간으로 되돌아오고 사라져버린다.
매의단장 그리피스는 인간으로 되돌아온 고드핸드들과 마족들과 원래 그리피스단원들과 함께 왕국을 세우고
가츠와 캐스퍼는 왕국을 떠난다.
베르세르크 엔딩,
세계를 통일한 왕 매의 단장 그리피스, 그리고 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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