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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투표지 부족사태 이재명 밥친구가 셀프 조사 정신 못차렸구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밥친구의 셀프 조사는 안 된다고 국힘이 발표했다. 조희대는 왜 선거관리위원장을 지명하지 못하고 이런 짓이 일어나게 하는 것인가?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경우로 정신 못차렸으니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야 정신 차리겠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13일 국민의힘은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이재명 대통령의 ‘밥 친구’라며 선관위 자체 진상 조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선관위 문제를 이재명 정부 흠집 내기용으로 악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선관위의 도덕적 해이와 방만 경영이 치유 불가능한 수준”이라며 “전대미문의 부실 관리로 선거 체계를 붕괴시키고 조직이 풍비박산 났는데도, 뒤로는 국민 혈세를 쌈짓돈처럼 여기며 추악한 ‘돈 잔치’를 벌여온 실태가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했다.

박 수석대변인이 문제 삼은 것은 선관위의 직원들에 대한 성과상여금 지급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는 지난해 (대선) 투표용지 반출 사태로 국민 앞에 고개 숙인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올해 4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00억원이 넘는 성과급 지급을 강행했다”고 전했다. “지난해에도 정해진 예산보다 11억원 이상 많은 100억여 원을 성과급으로 받아 챙겼다”고도 전했다. 

또 “선관위는 선거 관리 공정성을 높이겠다며 올해 예산을 33%나 대폭 늘려 전체 예산 5000억원 시대를 열었으나, 정작 중요한 지방선거 관리 예산은 절반도 집행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그러면서 “선관위는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한 진상 규명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외부의 객관적 검증이 아닌 내부 조사 방침을 내놓았다”며 선관위가 외부 인사들을 위촉해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고 자체 조사에 들어간 것을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선관위가 또다시 ‘셀프 조사’를 선택했으며, 그마저도 이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시절 ‘밥 친구’인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앞세우겠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정부를 향해서는 “상황이 이러한데도 이재명 정부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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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윤네주엘라

쌍둥이 득표수 계속 밀고 나갈려 했는데 제미나이 보니 병신같은 소리라서 중단하고 이젠 새로운거 들고 나왔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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