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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애들 맛가게 생긴듯...정치 개입 인정 전직간부 폭로

요즘 신천지 애들 내부 분위기 흉흉한 거 아십니까? 

얘네들이 역대급 종교 사기를 치다가 지들이 판 덫에 걸려서 아주 코미디를 찍고 있습니다.


원래 신천지 교리의 핵심은 딱 14만 4천 명만 채우면 하늘의 순교자 영혼들이랑 합체해서 안 죽고 육체 영생을 한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신도들이 그 14만 4천 명 선착순 커트라인 안에 들려고 가출하고 학업 포기하고 인생을 배팅했던 겁니다.


근데 어쩌겠습니까? 신도 수가 눈치 없이 20만을 넘고 30만 명 가까이 찍어버렸습니다. 

선착순 마감 끝났는데 뒤에 줄 선 애들이 "어? 난 영생 못 합니까?" 하니까 내부 분위기가 제대로 박살 나기 시작한 겁니다. 


신도들 탈퇴 릴레이가 터지니까 교주 이만희가 부랴부랴 꼼수를 부렸습니다.

"머릿수만 채운다고 다가 아니고, 시험 봐서 100점 맞은 '인 맞은 자'만 진짜 카운트하는 거다!"이러면서 영생 커트라인을 지들 마음대로 수능 등급컷 마냥 교묘하게 올려버렸습니다. 

종교 구원 맛집인 줄 알고 줄 섰는데, 알고 보니 인원 제한 없는 무한 리필 집이었던 겁니다. 


이걸 깨달은 젊은 신도들이 지능 순으로 대거 탈퇴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얘네가 진짜 심각한 건, 종교 사기로 모은 그 머릿수를 가지고 대놓고 정치판에 개입했다는 사실입니다.


대선 정국 당시에 신천지 전직 고위 간부들이 양심선언을 하면서 팩트가 다 까발려졌습니다. 

교단 지도부에서 조직적으로 지시가 내려와서 신천지 신도 수만 명이 국민의힘 책임당원으로 대거 위장 가입했습니다. 


당비까지 조직적으로 이체해가면서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빵해 준 근거와 정황이 고스란히 포착된 바 있습니다.


코로나 방역 방해로 구속되었던 교주를 구출하기 위해 신도들의 인생을 특정 정당의 정치 제물로 바친 꼴입니다. 이쯤 되면 종교 단체가 아니라 그냥 특정 정당의 하부 조직이나 다름없습니다.


혹시 지금 이 글을 눈팅하고 있을 신천지 신도가 있다면 딱 하나만 물어봅시다.


니네 교주님 곧 백세 찍으시는데, 그 14만 4천 명 커트라인 공지는 언제 마감됩니까? 기껏 국짐당 가입해서 표 몰빵 셔틀까지 해줬는데, 영생 티켓 못 받고 30만 번대 대기번호 받으면 억울해서 어떡합니까?


보배 형님들, 이런 집단이 정치권과 유착해서 여론을 왜곡하는 꼴은 눈 뜨고 봐줄 수가 없습니다. 팩트로 널리 공유해 주십시오.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뇌가 오염된 신천지는 14만 4천도의 불지옥 용암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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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FC바로쌀놈아

요즘 넥타이 파란색으로 매고 다님 ㅋㅋㅋㅋ 일반 신도들은 여전히 모나미룩 검정바지 흰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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