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계엄때 보면, 사람들은 내란 사태를 해결하고, 윤석열을 처단 위해 노력함.
근데 자칭 보수들은, 무슨 일만 생기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게 아니라,
'왜 너희들 가만있냐?' '그때는 난리더니 왜 지금은 조용하냐?'
이딴 소리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며 사람들에게만 뭐라함.
이번 선관위 사태도 마찬가지.
니들이 해결해 새끼드라.
스타벅스땐 어쩌더니, 누구 연예인이 그땐 어쨌는데 왜 가만히 있냐? 왜 조용히 있냐?
온니 그딴 소리만 해댐.
선관위 ㅄ 짓한 거 가지고, 사람들한테 난리여
참정권이 무너졌네, 투표권을 박탈당했네. 민주주의가 무너졌네..
민주주의 그렇게 걱정하는 놈들이...니들은 그래서 계엄때 뭔 행동이라도 했냐?
글고 참고로, 선관위는 욕먹어야됌. 선거철만 되면 휴가 쓰는 놈들 많다는건 전부터 알고 있었음.
그리고 지들 할일 자꾸 지방공무원들에게 당연한 것처럼 시키는것도. ㅄ들. 책임 안지려고 하고.
근데 투표용지 부족한건 일견 이해가는 면도 있긴 함.
그거 투표용지 남는건 다 버려야되는데.
2022년 지선 투표율 50.9%
이번 2026년 지선 투표율 61%,
10프로 차이.
그래도 10프로 정도는 넉넉하게 준비를 했어야지
근데 본투표를, 사전투표방식처럼, 즉 투표지를 바로 용지 현장 인쇄하는 방식으로 하면 안되나?
그럼 낭비할 일 없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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