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챙기든 6070챙기든..
다 우리 자식들이고..부모님들인데요..뭐
어딜 챙기든 우리가족중에는 누군가는 보살핌을
받는거잖아요?
굳이 세대 나눠서 어느세대는 어쩌고 저쩌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세대간..갈라치고 싸움붙이는 이간질에 같이
부화뇌동 할필요..없어요..
그저 나쁜놈들이 있는거고..그게 어느세대 하고
연관지을 필요는 없지 싶어요.
투표결과로 보면 답답한 마음 드는게
당연하고 내맘같지 않은게 서운하지만..
대구에선 2030이 더많이 파랬다잖아요?
우리가 중심 잘잡고..잘끌어줘야할 부분인게지요.
꼭..설때 아래로 위로 봉투만들어 아낌없이
주기만 하고 끼어서 손해만 보는것 같지만..
우린 그럴능력이 되니까요..가족한테 이정도
손해? 쯤 어때요.뭐..
그래도 부모님이 미리 바뀌서 주신 빳빳한 천원권 한장..
수고한 배우자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
용돈받고 방실방실 웃는 아이들 모습에 같이 웃고
마는게죠..
나중에 2030도 나이먹고 올라와서 비슷한.
경험하게 되겠지요..우리가 잘해왔던것들
보고 듣고 배워서..잘해나가겠지요.
우리가 언제부터 챙겨주는거 바랬냐고. 어떤분이
그러셔서..한밤중에. 주절거려봅니다.
이나라의 중심 4050 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내맘같아서 너무 좋네요.


댓글 2
부산, 경남쪽 지원 많이 해주는 느낌 전부터 계속 2030타령하며 복지정책을 추진 웃긴건 걔들은 대부분 2찍함 핵심지지 지역, 세대는 나몰라라 하는 느낌 이대로 계속 간다면 진짜 나가리됨
좋은 말씀이신데...좀더 생각하면 좋은 방안이 잇을텐데.. 아쉽네요. 솔로몬과 같은 지혜가 필요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