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국대 최연장자 김승규 득녀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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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김진경이 김승규와 첫 딸을 낳았습니다.

35세 김승규는 국대 골키퍼로 대 체코전에서 나라를 구했습니다.

그사이 진경이가 딸을 낳았으니 이런 겹경사가 어디 있습니까?

아빠가 187Cm 그리고 엄마가 174Cm이니 키가 얼마나 클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고 부러우면 무조건 지는 겁니다.

메시도 170Cm로 프로필 알려져 있지만 사실 1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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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LionRock

체코전서 대단한 활약이던데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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