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찍/특종발견

우리나라 국력이 유독 약해 보이는 결정적인 이유 (지정학적 억까)

형님들,

우리가 평소에 매일 한국에 살다 보니까 무뎌져서 그렇지, 객관적인 지표로 외국에서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국력과 영향력은 진짜 상상 초월입니다.

근데 왜 맨날 뉴스 보면 우리나라가 약해 보이고 고래 싸움에 등 터지는 것처럼 느껴질까요?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이유는 심플합니다. 주변 이웃 놈들이 전 세계에서 제일 깡패 같은 괴물들이라 그래요.

쉽게 말해 전교 1, 2, 3, 4등만 모아놓은 '초엘리트 특수반'에 전교 5등인 한국이 들어가 있는 형국입니다. 옆 반(다른 대륙)으로 가면 압도적인 전교 1등인데, 이 특수반에만 있으니까 "아.. 난 왜 이렇게 찐따지?" 하고 기죽어 있는 꼴인 거죠.

만약 대한민국이 지금 이 체급 그대로 위치만 다른 대륙으로 옮긴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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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럽으로 이사 간다면? "유럽의 절대 존엄"

현재 영국, 프랑스, 독일? 냉전 이후에 군축 엄청나게 해서 막상 당장 동원할 수 있는 상비군이나 포병, 탱크 전력 보면 생각보다 널널합니다. 반면 맨날 실전 압박 느끼며 고도의 전투 준비 태세를 갖춘 한국군(육군력 세계 최고 수준)이 유럽에 가잖아요? 그 즉시 NATO 내에서 미국 다음가는 핵심 대장 노릇 합니다.

제조업 망해가는 영국·프랑스, 디지털화 느려 터진 독일에 비해 반도체, 배터리, 자동차, 조선 다 쥐고 있는 한국은 유럽 경제의 '하드웨어 심장'이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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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남미나 아프리카, 동남아로 간다면? "대륙 전체의 깡패 패권국"

이건 뭐 상상할 필요도 없습니다. 주변국 압도하는 경제 규모랑 군사력으로 깡패 짓 해도 아무도 못 건드립니다. 지역 내 정치, 경제, 문화 다 한국 중심으로 돌아가고, 주변 모든 나라가 한국 투자 받으려고 줄 서야 됩니다.

 

3. 호주 옆으로 간다면? "남반구의 지배자"

땅만 넓고 인구 적어서 제조업 기반 약한 호주·뉴질랜드 옆에 인구 5천만의 하이테크 괴물 한국이 버티고 있다? 남반구 안보랑 경제는 그냥 한국이 대장 먹는 겁니다.

매일 뉴스에서 미국(세계 1위), 중국(세계 2위), 러시아(핵 1위), 일본(세계 4위) 같은 괴물들 틈바구니에 끼어 있다 보니 착시 현상이 생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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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이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수많은 고난을 겪었지만, 역설적으로 **그 괴물들 사이에서 대가리 터지며 살아남으려고 이 악물고 진화하다 보니 지금의 '어마어마한 괴물 체급'**이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 맹수들 틈에서 자라다 보니 고양인 줄 알았는데, 정신 차려보니 호랑이가 되어 있었던 셈이죠.

 

세계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보배 형님들 다 함께 힘차게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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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일상네컷_77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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