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이 죽어야 대통령이 산다.\'[5]
자신의 집도 없는 대통령.
자신의 재산이라곤 낡은 차 1대만을 가진 대통령.
자기 연봉의 90%를 기부하는 대통령.
은퇴 후 관저가 아닌 아내의 작은 농장으로 가서 꽃을 팔며 살아가는 대통령.
빈 살만이 대통령의 낡은 차를 13억에 구매하겠다고 하자.
그러면 13억을 기부하겠다고 한 대통령.
"나는 가난한게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사는 것이다"라고 말한 대통령
우루과이의 대통령이었던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입니다.
하늘에서도 평안한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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