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세상에서 가장 가난한 대통령

자신의 집도 없는 대통령.

자신의 재산이라곤 낡은 차 1대만을 가진 대통령.


자기 연봉의 90%를 기부하는 대통령.

은퇴 후 관저가 아닌 아내의 작은 농장으로 가서 꽃을 팔며 살아가는 대통령. 


빈 살만이 대통령의 낡은 차를 13억에 구매하겠다고 하자. 

그러면 13억을 기부하겠다고 한 대통령. 


"나는 가난한게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가지고 사는 것이다"라고 말한 대통령

우루과이의 대통령이었던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입니다. 


하늘에서도 평안한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9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