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생각나는 그~[14]
거주하고 있는 엘레베이터가 교체하느라
공사기간 동안에 계단을 늘 이용하고 있지요.
가난한 서민이다 보니
배달도 가끔 먹는데..
오늘도 배달도착 5분전 배달기사님이
전화로 말해주고 내려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받는데
음식을 전달해주고 감사합니다 하시더라구용.
오잉?.. 하는 표정을 지으니
고객님 처럼 요청사항에 미리적고 내려와서 직접받는
분이 많이 없데요
요청사항에 아무것도 안적어놓고
엘레베이터는 안되지.
혹시 내려와줄수 있냐고 물어보면
안올라오면 배달취소 시킨다는
저질것들이 많나봐용..
하긴.. 계단오를때 힘드니 쉬어가라고
비치해놓은 의자도 훔쳐가는것들 인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