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처에서 음식장사하는
사람입니다ㅎ
배달도 하고 매장도 하는데 다행히 요즘은
진상들이 안걸려서 별 생각없이 음식만 최선을
다해서 만들고 있고 찾아주시고 맛있다고 하는
손님들이 고마워서
최대한 서비스도 드리고 있어요.
그런데 오늘 오랜만에 걸렸습니다ㅋ
ㅎㅎㅎㅎ
위에 보시면 단품이란걸 다들 알고 계실거에요.
혹시 몰라서 메뉴란에 들어가면
요렇게 안내되어있습니다.
배달완료되고 좀 있다 가게로 전화가 한통옵니다.
반찬이 안왔다고요.
그래서 인지하고 있었던거 같지만
주문메뉴 확인시켜주고
반찬 안나가는 메뉴라고도 얘기했고..ㅎ
반찬세트가 어플상에 있어서 단가랑 배달비(합쳐서
만몇천원쯤... 그중 배달비가 위치상 5~6천원 정도
할겁니다.)
안내해주고 단가가 만만치않다 라고도
안내해주었습니다.
잠깐 전화 끊고 다시 전화준답니다.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시간이 얼마쯤 걸리냐고 묻더군요.
대략 30분쯤 걸린다고 말하고 배달대행사
사정에 따라 더 걸릴수도 있다고 당연히
안내합니다.
잠시 망설이더니 그냥 놔두랍니다ㅎ
끊고나서 감이 오기 시작합니다ㅋㅋ
잠시 후 보니 저렇게 리뷰가 달렸어요.
장사를 오래해서 그런가 역시 예상에서
벗어나지를 않습니다.
최근꺼만 리뷰 보여드리자면
머 다보여 드라자면 네이버, 배달 합쳐 만개 넘게도
보여드릴수도있으나 시간관계상 최근꺼 몇개만..ㅎ
보배드림에서 이거보다 더 한것도 봐서
멘탈 흔들릴것도 없고 아무신경도 안가지만
몇년만에 걸려서 이런사람도 있다정도로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ㅎㅎ
추신, 그냥 요즘 글 쓸것도 없고 오랜만에
한번 쓰고 싶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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