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재단을 잘 지켜달라고?(4)
위와 아래가 강남에서 벌어진 별개의 사건임
첫 번째 사건은 강남에서 30대 여성이 길거리에 누워서 주사기를 꺼낸 후 프로포폴 투여하고 잠에 듬.
두 번째 사건은 강남에 대로변에 20대 여성 2명이 누워 있어서 신고 해보니까 양성 반응 나옴.
강남경찰서에서 수사를 잘(?) 해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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