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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에 대한 비판

누구들 처럼 근거 없는 비판

막가파식 비판은 하지 않겠다.

 

한동훈이 가장 착각하는게

정치 영역과 사법 영역이 같다고 생각하는

기계론적이고 자기 편의적 발상에 빠져 있다.

 

정치 영역과  준법 영역을 구분 짓고

판단 내리는 것 쉽지 않지만

 

정치는 미래 수십년 까지  봐야 하고

미래 후대들 삶까지 보는 안목이 필요하다.

 

그래서 정치 철학이 중요한 것이다.

국민 위에 군림하고 남의 범죄만 파헤치고

그것도 자기 뜻에 맞지 않으면 수사 까지 조작하는

지금 대한민국 검사들 수준으로

정치를 하고 이런 인물을 국민들이 지지하여

지도자가 된다면

나라 발전은 커녕 오히려 윤석열 처럼 나라 말아먹는

제 2의 윤석열이  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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