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교통 서비스 보완부터

65세 면허 반납 글쎄요?입니다.


먹고 사는문제가 걸려있는분들이 대부분인데 그런분들은 차없으면


어떻게 생계를 유지할가요? 정책이 있는지부터 살펴보고 없으면 입법부터해야겠지요


저희 어머니도 62세때 운전면허 따시고 차몰고 다니고 싶어 하셧습니다.


그런데 제가 말렸죠..시력 안좋으시고 청력또한 많이 떨어지셧기때문에 아들인 제가


반대했습니다.그래서 결국 올해 면허 반납하셧구요.


부모님들 건강은 자식들이 더 잘안다고 생각합니다.나부터 부모님께서 운전하실 능력이되는지


아닌지를 확인하고 반납을 권유해보세요. 작은것부터 이루어져야 사회적 합의든 입법이든 


실행가능한거 아닙니까.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