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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몰카 찍어도 감봉 2개월로 끝… 성매매 가담해도 견책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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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회 제출 「2017~2022년 선관위 공무원 강력범죄 현황」 

자료(조선일보·서울신문 보도).

 

특수절도, 성폭력, 성매매 알선이 경고, 견책이라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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