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이대통령 때문이라고? why, 왜 , 어쨰서..
애시당초 처음부터 당에 맡겨두라고 했으면 벌써 일이 끝나도 몇번을 끝났을텐데..
정부내 TF 니..숙의하라느니..왜 이런말을 했을까?
난 이 대통령이 몇가지 의식한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건
1. 취임초부터 직접 밀어붙였으면 아마도 온 기레기들이 검찰에 복수하느니, 재왕적 대통령이니
아마 비난하고 난리 났을 것이다.
2. 이러면 임기초부터 여야 극한 대립은 불보듯 뻔했을 것이고.
3. 또한 국민들에게 아...숙고하고 또 숙고하는구나라는 인상을 주고 싶었을 것이다.
4. 또 지지율이 잘나가는데 굳이 지지율을 까먹을 짓을, 직접 나서는 모양새를 보여주고 싶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정부안을 가지고 당과 파열음 나고, 지지층이 난리나고 그런 다음에야 입법은 당에 있으니
당을 따라가라느니등..난 이대통령의 조금은 인기, 지지율을 넘 의식하는 듯한 정치를 하는것 같은
인상을 받은다.
개혁은 타이밍이고 강하고 빠르고 밀어 붙여야한다. 이제 곧 총선이다. 만약 개혁이 지지부진하면
이 대통령은 민주 지지자들로부터 먼저 버림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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