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뉴스

이화영이 거짓말-법원

법원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검사실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처음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판단을 내렸다.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단은 판결 직후 “본인의 기억 속에는 분명히 존재하는 사실을 증언한 것”이라며 “항소하겠다”고 반발했다.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는 선고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2년 3개월간 나라를 뒤흔들었던 ‘연어 술파티’ 주장은 허위로 결론 내려졌다”며 “배심원들의 현명한 판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4286?type=journalists


나름, 유능하기 짝이 없다는 이재명 정권에서, 무려 1년이 지난 후의 사법부 판단 입니다 (이재명은 행정부라고요? 네^^ 최종 형이 집행되어서 이겠지만 사면 같은게 워낙 흔해서, 잘 몰랐습니다 ㅋㅋ)


이화영씨. 당신은 범인이 버틸 수 있는 이상을 당신 부인/가족과 같이 버텨줬음을 누구나 인정합니다. 사실대로만 임하고 가장 빨리 나올수 있는 방법만 찾기 바랍니다.



*ps. 기사 펌) 2023년 7월 이씨 재판에서 아내 백정화씨가 고함치며 일장 훈계하는 사달이 벌어졌다. 백씨는 변호인이 검찰에 협조적인 탓이라며 친민주당 변호사로 교체하려 했지만 이씨가 거부했다. 그러자 방청석의 백씨가 남편을 향해 “왜 그러느냐.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당신”이라고 소리쳤다. “당신이 그런 판단을 하면 가족으로서 모든 의무를 포기하고 싶다” “혼자 알아서 재판 치르고 어떤 도움도 없을 거라 생각하라”고 했다. 대놓고 진술 철회를 압박한 것이었다.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6/04/17/SSKIWICL4BEG5LZBRIE7MZCG34/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4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동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