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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언의 계속되는 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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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곽상언은 일부정치인들이 노무현의 정치적 자산을

자신의 정치적입지를 강화하기위해 남용한다고 비판했죠.


이에 저는 노무현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실현하기위해서는

정치인들이 적극적으로  이를 활용하는게 맞다고 반박했죠.


곽상언이 이번에 또 망언을 했네요.


노무현재단이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유시민 전 이사장을 홍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재단 채널에 게시된 2000여 개 영상 가운데 

노무현 전 대통령과 직접 관련된 콘텐츠는 일반 영상 220개와 

쇼츠 140개 등 총 360개 수준에 불과했다.

반면 유 전 이사장이 등장하는 콘텐츠는 

전체의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이번에 김대중재단과 노무현재단의 유투브를 검색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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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재단은 구독자 366명

노무현 재단은 구독자 169만명  169명이 아니고 169만명입니다.


유시민이라는 셀럽이 이사장도 역임하고

알릴레오 북스라는 채널 코너도 운영하며 국민과 활발한 소통을 했기에

이런 결과가 나오는것이지요.

정치인의 높은 비전과 가치가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국민속에 그것이 스며들지 않는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노건호도 말했죠.


"노 전 대통령의 정치적 유산은 혈연관계의 유족이 사적으로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뜻을 함께한 시민과 동지들이 함께 관리하고 이어가야 한다"고 했다.

 

또 노 씨는 "2009년 재단 설립 이후 누구도 쉽게 맡기 어려웠던 역할을 

유 이사장이 오랜 기간 감당해 왔다"며 "정치적 노선이나 개인적 호불호를 떠나 

귀중한 지식인으로 존중받고 높게 평가받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다.


매제인 곽상언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은 자제했네요.


노 씨는 "곽 의원이 제기하는 재단 관련 문제는 

그가 오랫동안 품어 왔던 생각들로 

발언과 판단은 온전히 스스로의 몫이고 제가 나서 개입할 건 아니다"


상언아 정신 좀 차려라

니가 노무현의 유지를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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