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운 - 오늘같은 밤이면 live[2]

현행법상 검사에 대한 수사나 감찰은 오직 현직 검사만이
법적 권한을 가지며 서울고검장은 고검 내에 근무 중인
검사들 중에서 적임자를 뽑아 TF 팀원으로 지정합니다
검찰 내부 행정 용어로 이를 직무대리 명령 또는
내부 보직 부여라고 부릅니다
결과적으로 해당 TF나 감찰팀은 완전히 새로운 외부
조직이 아닙니다 법무부의 지시라는 외부적 계기를 통해
시작되었지만 실제 팀을 채우는 알맹이는 서울고검
내부의 자체적인 보직 변경 및 인력 재배치 과정을 통해
완성된 100% 현직 검사 중심의 내부 조직이 됩니다
개능지 새기 수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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