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법기술"
간만에 챗 도움 좀 받았습니다
사건 범위 축소-->최초 원인 삭제-->직접 증거 배제-->핵심 목격자 배제 또는 미반영-->진술 편집
재구성-->조사 질문의 쌍방화-->방어행위의 공격화-->폭행 유발자 프레임 추가-->초기 프레임 제도적 반복
여러차례 급소를 공격당하고 전치 4주 전신마취 수술한 저희아이를
수술 한달 후 또다시 급소를 공격당한 저희아이를 폭행유발 특수폭행 가해자로
병원 한 번 간 적 없는 진술 계속 바뀐 그놈을 피해자로 만들었던 방법입니다
선생들 장학사들 경찰들 판검사들 언론까지 손발을 맞추니
그까이 것 껌이었구요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니었습니다
보배드림 공론화 이후 비슷한 패턴의 피해자들이 계속 연락이 옵니다
(p.s 니네들은 이제 다 끝난 일이라고 했지만
내가 끝났다고 해야 끝난 거임!
옷 벗을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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