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못 잡는다고 성질대로 다 하시니까 마누라도 못 버텨서 이혼을 하시고 당신 고위 경찰 자녀들 사고치러 나왔죠.
경찰관들 다른 직업에 비해서 이혼율이 높죠? 제가 이게 무슨 말인지 깨달은거에요. 그 못잡는다고 성질대로 하시는 성격을 자녀한테도 하셨는가보더라구요?
당신 부산경찰 딸이 사고치러 나와서 한 소리 알려드릴게요.
1. "아빠가 A경찰서에 근무하시고 엄마가 B경찰서에서 근무하세요. 두 분은 부부경찰관인데 아빠가 대게 엄격하세요. 어디에 하소연 할 때가 없어서 제가 사고치러 나왔어요."(부산청 전직 경무관 딸)
2. "아빠가 경찰청장인데 큰 오빠와 둘째 언니는 아빠의 기대에 잘 커줘서 문제가 없는데 막내 딸은 말광량이 인데 이 딸이 문제를 일으키니 그 큰 오빠가 니는 나가 뒤져라 했는데 그 큰 오빠가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을 그어버렸다."(경찰청장 집안이 이렇다.)
3. 아빠가 평소에는 문제가 없는데 뭔가 한번 집요하게 물어볼때만 되면 진짜 집요해서 분노조절 장애를 일으키게 해요.(경찰서장 딸, 결국 딸 범죄에 연루됐다.)
4.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면서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 되라는거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착, 그리고 승부욕이 나오면 못 참겠어요.
5. 경찰아빠가 그런 성격이 있는건 사실이다. 그런데 그래도 우리 아빤데 내가 어떻게 아빠를 버리겠노?
6. "경찰아빠가 야구배트로 저를 때려요. 아빠가 오전 7시에 출근을 하는데 아빠가 자는 새벽에 사고를 치로 나온가에요. 아빠가 경찰관 맞아요. 아빠한테 저 맞아 죽어요."
7. 경찰아빠가 저를 감금을 해요. 저도 나가고 싶은데 아빠가 못 나가게 해요. 아빠 몰래 방문을 잠그고 나가고 싶은데 끝까지 못 나가게 해요. 그래서 이 아빠가 야간지구대에 출근했는데 결국 엄마가 잠시 나갔다 오라 했는데 그날 바로 사고를 쳤다.
이거 너네 딸이 한 소리가 100%맞다. 이 말 안 했으면 내 뛰어내려 죽어도 된다. 저게 가상의 글이 아니라 너네 딸이 직접 한 소리다.
내가 지금 이런거까지 알아서 가만히 있을텐데? 너네가 밖에서 내한테 아무리 잘보여도 소용없다. 나는 너네 딸이 한 말만 믿기 때문이다.
언론에 터지면 "이 사건에는 부산경찰관 딸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라고 나오는데 결국 터지면 시민들이 쟤내들 신상 다 턴다 보면된다. 그러면 쟤내들도 결국 죽는거다.
쟤내들은 순서대로 대준게 아니라 사고치다가 걸린거야. 저렇게 지능적으로 아빠 속이고 사고칠려고 한게 들킨거다.
내 같으면 사고치러 나와서 경찰 아빠 욕했다 하면 나는 경찰그만두고 자녀한테 무릎꿇고 사죄를 구한다. 인생 잘못산거다.
수사경찰관은 수사 하면서 "이제 우리 다 죽었다. 언론에 터지면 시민들 우리 다 욕한다. 경찰청 문닫는다."했겠다.
너네 부산경찰청이 잘했다고 할려면 니 동료 다 박살내야 한다. 그러면 조직이 비참한거죠. 저 무식한 경찰관들 어떻게든 다 터트릴려고 한거를 얘가 이렇게 물어보고 또 물어봐서 이해가 되어서 참고 있었는가보다. 진짜 고등교육 배운 애 답다. 참 부산경찰 무식하다.
또 얘가 3년간 소리 지르면서 막은거 보니까 너네 경찰관들 다 터트릴려고 한거 맞다. 너네가 터트릴려고 한걸 얘가 저렇게 물어보면서 막은거다. 결국 애 정신질환 또 악화되게 만들었네.^^
배운애는 학문과 질문 그리고 펜에 위대한 존재에 대해서 알기 때문에 반드시 물어보고 이렇게 적는거다.
너 수사관 이제 죽어. 시민들한테 밟힐 준비해라.
너네가 수년 전 부터 터트릴려고 한거다.
짭새야.. 저 부산경찰고위직 부모들 이제 자기 딸 아무것도 못하는거 잘 안다. 저 부모도 범죄자들한테 평소에 저랬는데 이제 딸이 걸려드니 똥줄 타는 기분 느끼는거다.
분명히 부산경찰 서로 비밀누설하고 난리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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