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국의 대미투자 특별법을 보면서
국회는 대미투자 특별법 제정위한 추진위원회 구성하고 위원 민주8 국힘7 무소속 1 총16명, 위원장 국힘 김상훈을 뽑았다.
대미투자 특별법은
정신병자 트럼프 주장에 국회가 대리하는 매국입법이다. 협상이란 형식빌어 먼저 국부와 피땀을 미국으로 빼돌리는 짓이다.
투자 실패시 감당해야 할 손실은 우리가 모두 떠앉는 강탈이다. 반도체, 밧데리, 조선등 우리 산업기반 전체와 세계 선진기술을 죽어가는 미국 경제를 살리는 국부유출과 수탈과 매국 행위다.
이정부가 주권정부라면 트럼프가 일방적으로 뒤집은 양해각서인 관세협상 무효로 하고, 국회 투자특별법 제정을 막아야 한다.
국민과 한마디 상의없이 두손들고 입법 찬성한 국힘당과 특별법을 발의한 민주당 사대매국의 짓을보니
하늘이 캄캄하다.
국민의 피땀을
미국, 그것도 미친 트럼프 예 갖다 바치는 대미 투자 특혜는
정책이 아니라 조공에 가깝다.
지금 세계는 분명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
자국 자원은 자국의 것이라는 원칙,
경제 주권을 지키는 보호 정책,
국가 간 호혜와 평등을 위한 교역 질서가 재편되고 있다.
미국이 약탈적 달러 기축통화 체제는 더 이상 신성불가침이 아니다.
자원 강국들과 세계는
브릭스(BRICS)를 중심으로
미국 제국주의가 만들어 온
금융 약탈과 통화 지배 질서에 정면으로 맞서 대항하고 있다.
이는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다.
그런데 이 나라의 이른바 ‘주권 정부’는
세계의 흐름을 거스르며
몰락해 가는 미국경제를 살리기 위해
우리 국민의 피를 뽑아 수혈하고 있다.
미국의 재정 적자와 패권 연명을 위해
우리 경제가 희생될 이유는 없다.
주권정부는
망해가는 미국의 연명 도구가 아니다
자국민의 삶과 미래를 지키는 방파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선택은
동맹의 이름을 빌린 경제적 자해이자
역사 앞에 큰죄를 짓고 있다.
이 정부는 주권정부 인가
아니면 미국의 하청 정부인가.
주권은 말이 아니다.
행동으로 직접 보여 주어야 한다.
우리는 언제까지 머저리 바보같이
죽쒀서 개주고
추운겨울을 거리에서 조희대 탄핵과
국힘당 해체만 외쳐야 하는가


댓글 2
야는 북한아구만
매국노야 삼족이 멸당할때까지 살아있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