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전 노대중의 현실[1]
학폭 발생 후 교장 교감 주임 선생인가?
등등의 관련자들 담임 그 반에 들어오는 교과선생들 아주 널은 의미의 포관적 선생들 포함
대처 미흡 또는 감추려 한다면
관련자들 연금 몰수하면
확실하게 학폭 가해자들을 피해 학생과 분리할수있고
피해 학생보다 가해학생들을 더 힘들게 할수있음
이건 법보다 더 확실하게 느껴질거다
학폭 발생 후 교장 교감 주임 선생인가?
등등의 관련자들 담임 그 반에 들어오는 교과선생들 아주 널은 의미의 포관적 선생들 포함
대처 미흡 또는 감추려 한다면
관련자들 연금 몰수하면
확실하게 학폭 가해자들을 피해 학생과 분리할수있고
피해 학생보다 가해학생들을 더 힘들게 할수있음
이건 법보다 더 확실하게 느껴질거다
댓글 6
그러면 더욱 어떻게든 학교에서 덮어버리고 감추려 하겠지요?
글을 조금 수정할게요....발생이 아니고 발생후 차후 대처
@슈퍼자이저 반대로 학폭 사건으로 구체적으로 밝혀냈을때 포상을 하는게 더 효과있지 않을까요? 평교사면 진급, 교장이면 표창과 보너스 지급등등. 뭐 이것도 부작용이 있겠지만 일단 벌하는것 보단 좀 더 효과 적일거 같습니다.
가해자가 나도 피해자라고 하면...
내용이 상당히 비현실적인건 알고 계시쥬?
비 현실 적이라는 건 처벌 수준이 너무 높다는 거겠죠? 더 비현 실 적으로 가볼까요? 교육청에 고발 들어갔는데 이걸 또 덥으려한 교육청 관련자들 교육사 포함 그 와 관련된 자들도 몇 년을 몸 담았던 이 사람들도 포괄적 연금 압수 공익 신고자 들에게 연금 압수 금액의 최소 30% 포상금 지급 공익 신고자 괴롭히는 사람들 포괄적 적용 이사람들도 다 연금 압수 이 금액고 공익 신고자에게 최소 30%포상 확실하게 학폭 가해자 미쳐버리게 만들수 있습니다 덤으로 학부모 신상 공개 20년 얼굴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