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관용은 참극을 부른다[1]
부산지방법원에서 제일 높은 사람이 "니 무죄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저한테 알려줄려고 직접 나온겁니다. 그러니까 불러서 나온겁니다.
미성년자 400명 사건에 대해서 무죄라는거죠?
그런데 지금 조지호 경찰청장은 징역 20년이 구형되었죠?
이게 뭘 뜻할까요?
위에서 문제 일으킨거다.
사실 서울변호사가 면접 떨어뜨렸다. 말했을때 "무죄네요." 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서울변호사 다른 분이 "오히려 그 경찰관분께 고마워 해야 하겠는데요?"라고 했는데 조현병 진단이 났다니까 또 말이 달라지더라.
아마 얘가 진짜 물어봤을겁니다. 물어보고 알린 거일겁니다. 그리고 소리를 지른 거 일 겁니다.
전문가 한테 물어봤는데 때려팼죠? 그러니까 소리지르죠. 왜냐면 그 사람도 물어봤으니 확신에 찬거죠.
그리고 지금 헌법재판소에서도 헌법재판관이 나왔습니다.
너네 이제 청와대 팔면 죽는다.
아마 지금 경찰이 추적하는 사건이 잘못됐을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