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자공무원들의 근무 자세[10]
간만에 트렁크 정리하고 트렁크에 남아있던
요수소를 넣었는데 바보같이 주유구에 넣었네요.
그런데 그걸 주행중에 시동이 꺼지고 나서야
알았어요
바로 견인차 요청하고 고민했습니다.
센터로 갈지 사설로 갈지 ㅠㅠ
검색해보니깐 센터는 1500이상 든다고 해서
지인에게 소개받은 보링업체에 입고 시켰습니다.
차들이 리프트에 다 올라가 있어서 떠 보지도
못하고 정확한 견적도 못 받고 전철타고 집에 가고 있어요
대략 500에서 800예상 하라고 하던데
마음이 아프네요
돈도 돈인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한 제가
너무 한심해서 더 속상합니다 ㅠㅠ
다른분들은 저같은 실수하지 마시길


댓글 13
아이고야 넣고 시동만 안 켰어도 ㅜㅜㅜ
헐 ㅠㅠ
아 그래서 멀어도 주유기처럼 직접넣어주는데로 가세요 요소수 잘못넣다가 주변에 튀고 그러면 문제되니까
주행하다 시동 꺼졌으면 ㅠㅠ
요소수가 더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이번에 알게됐어요 ㅠㅠ
아이고ㅜㅜㅜ
아......
ㅠ.ㅠ
ㅜㅜ
에휴~
괜찮아요 남에게 피해안주고 돈으로 복구할수 있는 실수는 큰 실수 아닙니다 같은실수를 방지할 방법을 생각하시길
ㅠ
속.상.하.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