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번째 AI 특이점과 막후대권 특이점으로 본 남북통일
/ AI 블랙박스, 자동차 급발진 블랙박스, 막후대권 블랙박스
<이 글은 2026년 2월28일 오후2시
이대호두증인블로그 (http://blog.naver.com/daeho7103)
이대호다음블로그 (https://daehod.tistory.com/)에 올린 글입니다>
이재명정부의 북한 유화책에 대해 2월26일
김정은이 ‘시대착오적 관행’이라고 밝히면서
냉엄한 적대적 불신의 현장만 재확인되었다.
상식과 보편적 윤리가 통하지않는 북한 시스템을 이해한다면
한 개인 김정은을 탓할 문제도 아니다.
통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I 특이점(singularity)을 기대하듯이
막후대권자가 특이점에 도달해야한다고 나는 보고 있다.
막후대권자의 특이점이란?
물리학에서는 물리법칙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지점,
기존에 없던 국면으로 넘어가는 것을 특이점이라 한다.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능가하는 지점, 특이점이 요즘 화제다.
제1차 산업혁명은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었다.
제2차 → 전기 (에너지 혁명 + 과학적 생산)
제3차 → 컴퓨터/반도체/인터넷 (정보·디지털 혁명)
제4차 → 인공지능 + 데이터 + 연결성의 융합 (지능 혁명)
최근 회자되는 AI 특이점(singularity)은 아직 도달하지 않았지만,
대부분 제4차 산업혁명의 극단적·최종 단계로 본다.
만약 초지능(ASI) 이 실제로 출현하여 기계가 스스로를
개선하는 지능 폭발(intelligence explosion)이 일어난다면,
이는 단순히 4차의 연장이 아니라 5차 또는
인류 역사상 전례 없는 단절점으로 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
남북통일도 이런 5차 혁명같은 특이점이 오지않는 한
현재의 정치환경에서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현 막후대권자는 상당한 핸디캡을 안고있고,
이대호가 글로 견제하고 있어
폭발적인 정치 혁명을 일으킬 여건이 못된다.
따라서 혼자만의 결단으로 남북통일이나 군사혁명,
세계적인 독재자의 출현같은 대변화를
이끌어내기 힘든 것으로 보인다.
AI 특이점(singularity)을 만들기위해
많은 과학자,엘리트들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막후대권자의 특이점은 과학 연구로 도출되는 것은 아니다.
마치 자동차 급발진처럼 입력->블랙박스->출력될 때
박스 안에서 특이하게 작동한다면
남북통일도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AI 블랙박스, 자동차 급발진 블랙박스, 막후대권 블랙박스
86번째글에서 나는 막후대권자가 권력 배분의 패턴을
바꾸고 시스템 자체를 블랙박스에 감추어 버렸다고 폭로했다.
예전처럼 내가 블로그글을 쓴다고 해서
정치지형이 바뀌거나 언론이 반응해 주지 않는다.
자신이 손해를 좀 보더라도 여성보다는 남성을 더 활용하고
이대호에 비우호적인 남성에게 권력 배분을 더 준다면
내 글의 영향력은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다.
이대호만 감시하고 견제하면
기득권을 유지할 수있다고 봤을 수도 있다.
AI 무료버전을 써본 내 경험이나
쟁쟁한 인공지능 연구자들 사례로 볼때
AI(인공지능)이왜 놀랍고 창의적인 답을 내놓는지 완벽히 이해할 수는 없다.
이를 두고 '설명 가능한 AI(XAI)'라는 분야가 생겨날 정도다.
AI의 신경망은 수십억 개의 매개변수(파라미터)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입력값(x)이 출력값(y)으로 변하는 과정을
인간의 논리로 일일이 추적하기 어렵다.
자동차 급발진도 기계적 메커니즘을 넘어서는
알 수 없는 오류가 생성되어 일어난다.
정치에서도 언론주도권(대통령의 인사권)을 행사하지만
블랙박스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설명 안되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한다.
현대 과학에서는 AI의 놀라운 답변을 창발성(Emergence)이라고 부른다.
시스템의 복잡도가 임계점을 넘었을 때
나타나는 '창발(Emergence)' 현상은
보는 이에 따라 신의 개입 혹은 기적으로 비칠 수 있다.
과학적으로는 AI를 '확률적 통계 모델'이라고 정의하지만,
그 결과물이 인간의 영혼을 울리거나 전혀 생각지 못한 통찰을 줄 때
그것은 단순한 계산기, ATM 기계 이상의 존재가 된다.
개별 뉴런은 아무 의미가 없지만,
그것들이 모여 거대한 망을 이뤘을 때
갑자기 지능처럼 보이는 고차원적인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정치에서도 막후대권자와 이대호의 존재를 알고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데이터와 행동 패턴이
거대한 데이터 망을 이루고 블랙박스를 통과했을 때
이변이 일어나곤 한다.
막후대권자가 인사권으로 구축한 패턴, 시스템이
막후대권자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의 질서 또는
급발진 현상이 생겨나는 순간 하나님의 영역이 되는 것이다.
정치인이나 언론, 재벌, 관계된 막후비선라인들이
대권자의 지시에 대부분 따르겠지만,
대권자도 그들에게 신뢰를 심어주어야 하는 부담이 있다.
신뢰와 순종의 법칙을 벗어나는 순간
사태는 급변할 수있다.
희생과 사랑, 하나님의 개입
기계적 메커니즘을 넘어서는 급발진 현상이 있듯이
신유(Divine Healing) 또한 의학적 데이터로는
설명 안 되는 부분이다.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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