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늘 있는 일 하나...적어봅니다.
상품(대형화물) 받아보고 단순변심시
왕복택배비 주기는 아까우니...
판매자 과실로 반품신청(판매자에게 눈탱이)... 한 X

택배비랑 제품 돌려도 이X아...
고객전화번호를 모르는 판매자는
쿠팡이 만들어놓은 임시번호 0504-0000-0000로
신나게 연락해도 받지 않고 문자도 10고
몇일 동안 연락해도 안받는 X...
쿠팡에서는 고객 실 번호를 안알랴쥼
(그래놓고 다털림)
★반품신청 60시간 지나면 자동 환불★
고객년 제품 안돌려주고 잠수탐.
대형화물이라 택배사에서 전화가 되어야 수거한다는데
전화를 쳐 안받는 X
사정사정해서 택배기사 그 X 집앞에 갔는데
아무것도 없다는 짜증섞인 기사전화,,,
쿠팡 판매자센터 겨우 연락된 상담원 : 어버버~
외주 상담원인가 옆에서 개짖는소리 들리고...
쳐 모르니 다른데다가
전화 여기 저기 돌리고 돌리고
대기 인원 수십명 대기 한시간동안 해봐도 전화 안되고
이대로 포기...
왜 쿠팡은 매일 이렇지...?
제발 망해라 쿠팡아 제발....
잠수탄년아... 너는. 정말 잡혀라



댓글 5
정은이 저 자슥은 뭐라 지껄이는 겨? 밥이 짰나?
저게 된다고?????? 이거 또 배달거지 같은 블랙컨슈머 양산하는거 아냐....
자주 발생하는 일입니다. 연락도 안되는 쿠팡본사에서 정해놓은 난해하고 어려운 보상신청을 해도 오랜세월과 증거 불충분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하더합니다.
???물건도 못받고 환불도 해주고 배송바도 물어야되는거임???이게 맞나???ㅡㅡ
쿠팡에는 가능하고 자주 일어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