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근황[86]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제가 경험한 첫 짜릿한 순간은,
(투표로) 국민에 의해 김종필의 정치 인생이 끝나고 노회찬이 화려하게 입성했던 순간일 것 입니다.
(비례에서) 아슬아슬하게 문닫고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그 같은 일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바로 이 사람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다는 것!
선거의 여왕?
그거 다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지 아버지 시대가 만들어 놓은 환상 같은 (마치 김정일, 김정은에 대한 거짓뿌렁 같은 쉰소리 같은)
각종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도 않는) 일화들.
정작 자신이 대통령이 된 뒤 그게 얼마나 허황된 소리였고, 얼마나 무능한 자인지 만천하에 드러났지요.
국정논단으로 탄핵되고, 빵에 들어갔다 나 온 뒤 자중하며 여생을 쥐죽은듯 살아도 시원찮을 판에
저러고 있습니다.
이 참에 (투표로 결과로) 국민에 의해 저 자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음을
온국민에게 보여줘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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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놈이 사면해서 저빙닭년 활개치는걸 또보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