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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필이 끝나고 노회찬이 시작했듯 이 자도 끝나야!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제가 경험한 첫 짜릿한 순간은,

(투표로) 국민에 의해 김종필의 정치 인생이 끝나고 노회찬이 화려하게 입성했던 순간일 것 입니다.

(비례에서) 아슬아슬하게 문닫고 들어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 지선에서 그 같은 일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

관전 포인트이기도 하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바로 이 사람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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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여왕?

그거 다 옛날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지 아버지 시대가 만들어 놓은 환상 같은 (마치 김정일, 김정은에 대한 거짓뿌렁 같은 쉰소리 같은)

각종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도 않는) 일화들.

 

정작 자신이 대통령이 된 뒤 그게 얼마나 허황된 소리였고, 얼마나 무능한 자인지 만천하에 드러났지요.

국정논단으로 탄핵되고, 빵에 들어갔다 나 온 뒤 자중하며 여생을 쥐죽은듯 살아도 시원찮을 판에

저러고 있습니다.

 

이 참에 (투표로 결과로) 국민에 의해 저 자의 정치적 영향력이 끝장났음을 

온국민에게 보여줘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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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라이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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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Cold

멍청한놈이 사면해서 저빙닭년 활개치는걸 또보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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