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와국이가 개존나게 능지인이유 ㅋㅋㅋㅋㅋㅋ
그저 평범하게 살아갈때는
별다른 근심걱정 없이 살아갔는데
언제부턴가 욕심이라는게 생겨버렸네요
욕심이 또다른 욕심을 가져오고.
생각해보니 나는 그저 작은행복 순간에도
만족을 하며 살았는데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을 바라다보니
불행을 마주하게 되네요.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되는것을..
뭐던다고 담지도 못하는 욕심에
웃었던 시절의 나를 포기한건지..
그저 평범하게 살아갈때는
별다른 근심걱정 없이 살아갔는데
언제부턴가 욕심이라는게 생겨버렸네요
욕심이 또다른 욕심을 가져오고.
생각해보니 나는 그저 작은행복 순간에도
만족을 하며 살았는데
분수에 맞지 않는 욕심을 바라다보니
불행을 마주하게 되네요.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되는것을..
뭐던다고 담지도 못하는 욕심에
웃었던 시절의 나를 포기한건지..
댓글 16
긍께 언뉭 뭐던다고 저 몰래 맛난거 드셨대유?? 빨리 부세여 글험 먹어볼테니께(웃자고 하는 말이에요)
언닁 저 오늘 빈속입니닷..ㅜㅜ 으어어엉ㅜㅜ
인간이 그런 존재 같아요 욕심 생기고 후회하고 욕심 생기고 후회하고 즉, 돌고 도는 싸이클 잠깐의 침체기 그리고 극복 오늘이 그러면 내일도 그럴지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살아가는게 인간이지 않나 싶습니다.
뭔놈의 내리막길이 6년째 진행중 이네유 뜨흑ㅜㅜ
마음에 욕심을 비워내는게 평생 숙제가 아닌가 싶어요
그릇에 맞게 살아야 되나봐유.. 담지도 못하는 욕심에 기존에 담겨져 있던것도 다 흘러가버리네유..
분수 하앜
즈질. 신고
글이 주옥같네요. 실례지만 펌은 아니시죠.^^
저는 그저 뻘글 쓰는넘이라..ㄷㄷ
로또1등 걸릿는거 혼자끙끙 앓지마세예
안되던디유..ㅜㅜ
분수에 맞게 사세요 정원에 분수를 장만 해보시면...
땅도 없습니다 뜨흑ㅜㅜ
성공이형아 안녕하세요^_____^* 저도 이러니 저러니 살아가다보니~ 욕심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욕심이 지금의 나를 밀어내기 시작할 때부터 마음이 버거워지는 것 같아요 어쩌면 예전의 형아는 작은 순간에도 웃을 줄 알았던 사람인데 지금의 형아는 더 멀리 보느라 발밑에 있는 행복을 자꾸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사람은 더 가지려고 살기도 하지만 가진 걸 지키려고도 사는 거니까요 혹시 지금 필요한 건 더 채우는 게 아니라 이미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는 일일지도 모르겠네요 웃었던 그 시절의 형아는 사라진 게 아니라 잠깐 뒤로 물러나서 기다리고 있을 뿐이니까요 내일도 괜찮은날 보내세요^0^/
전 이제 지쳤어유 땡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