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씻을 수 있다는 기독교인(13)
말그대로 마님은 애주가입니다.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ㅜㅜ
저도 애주가 였다가 최근에
금주를 시작해서 잘 유지하고 있는데
마님은 금주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같이 마시다가 이제 혼자마시니
약간 서운해 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하루일과 마치고 저녁에 스트레스 푼다고
책읽으면서 맥주 마시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말릴수가 없네요.
말그대로 마님은 애주가입니다.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ㅜㅜ
저도 애주가 였다가 최근에
금주를 시작해서 잘 유지하고 있는데
마님은 금주할 생각이 없어보여요.
같이 마시다가 이제 혼자마시니
약간 서운해 하는것 같기도 하고요.
하루일과 마치고 저녁에 스트레스 푼다고
책읽으면서 맥주 마시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말릴수가 없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