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난 너희들이 맘에든다[15]
이전에 어머니 지인 통해서 중고차 샀는데 다른 중고차 매장 가도 될 거를 굳이 지인 영세업체를 고집해서 돈은 아버지 돈인데 어머니가 강압적으로 그 중고차 업자한테 팔아준 적이 있거든요? 그때는 몰랐는데 굳이 지인한테 팔아준 게 이유가 있어 보여서요. 어머니가 조금 많이 이해타산적이라서 경제적 목적이 있어는 보입니다.
이전에 어머니 지인 통해서 중고차 샀는데 다른 중고차 매장 가도 될 거를 굳이 지인 영세업체를 고집해서 돈은 아버지 돈인데 어머니가 강압적으로 그 중고차 업자한테 팔아준 적이 있거든요? 그때는 몰랐는데 굳이 지인한테 팔아준 게 이유가 있어 보여서요. 어머니가 조금 많이 이해타산적이라서 경제적 목적이 있어는 보입니다.
댓글 7
지인이 돈벌겠죠
세상은 더불어 사는거니까요
말같지 않는 가격으로 후려쳐서 싸게 사고 말같지 않는 가격으로 후려쳐서 비싸게 팔거나. 손해안보고 팔아주거나 반반이죠
아 업자보고 가격 일부러 비싸게 부르라 하고 차액을 페이백 좀 받았겠네요. 필요하면 가족도 등처먹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셔서(실제로 그렇게 살고 계셔서요) 일단 그렇게 부정적으로 믿으면 최소한 그것보다 상황이 더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ㅎㅎㅎ
삭제된 댓글입니다.
네 그거죠. 아마 그렇게 했을 겁니다. 아버지 돈을 엄마 돈으로 가져오는 수단으로 지인영업을 쓴 거죠. 예전에 저 차를 그렇게 뺐어가려 한 적도 있고 어머니가 가게 하시는데 저한테 양말 10켤레 10만원에 바가지씌운 적 있어요.
그러면 어머니는 쓸데 없이 돈 더 쓰고 그 업자는 이게 횡제냐? 하며 돈 더 벌겠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