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S191일 전옆에섰던 동기놈이 자기 죽는다면서 내팔을 쓸어내리는통에 큰숨을 들이마심 그때 폐활량 좋아서 참을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푸핫 하면서 큰숨들이마시고 아웃 눈물 콧물 범벅 돼서리1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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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신한듯.. 절대불가
접신한듯.. 절대불가
미필이라 화생방교육의 필요성을 팔아먹은거지
애들의 연기든가 민수형의 숨참중이든가 ㅋㅋ 둘중 하나겠죠. 실제 화생방중에 숨 못쉬어요 ㅋㅋ ㅈㄴ 괴로움 ㅠ
눈감고 숨참고있을거 같은데 ㅎ
내옆에 두달고참 저렇게 있었음. 97군번 끝날때까지
가능합니다. 첨에만 좀 힘들고 적응되면요 참고로 99군번 논산 분대장 화생방 교육담당이였음 2시간동안 안에 있었네요
민수형 영화제 무언의 눈빛 소감, 그리고 화생방~ 두고두고 회자된다.
저거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 동기 있었는데 다들 켁켁 거리는데 혼자 웃고있었음 ㅋ 끝나고 물어봤는데 냄새는 나는데 맵지는 않았다고 했는데 ㅋㅋ 특이체질
. 예. MBC 진짜 사나이에서도 눈물이 안 나고 눈을 뜬 체질이 있었지요.
내가 저랬슴 조교가 대학서 졸라 데모 하다 왔지 그러길래 고졸인데유 그러니까 암말 안함
옆에섰던 동기놈이 자기 죽는다면서 내팔을 쓸어내리는통에 큰숨을 들이마심 그때 폐활량 좋아서 참을수 있었을지도 모르는데 푸핫 하면서 큰숨들이마시고 아웃 눈물 콧물 범벅 돼서리
94군번 입니다. 처음에는 죽는줄 알았는데 나올때 눈물 흘리며 웃으며 걸어 나왔습니다.논산30연대
그래도 저건 넘사벽급